1. 2008년 취업시장의 10대 뉴스
2.업종별 2008년 취업시장 동향
3.달력으로 보는 채용 시장 키워드
Ⅱ. 2008년 취업 동향
1. 2009 채용시장
2. 2009 취업채용시장의 키워드
3. 2009 업종별 채용시장 전망
4. 2009 대기업 채용동향
5. 2009 공기업 취업전망
6. 2009 외국계 기업 취업전망
7. 2009 취업준비 스케쥴러 & 시사점
Ⅰ. 2008년 취업 동향
1. 2008년 취업시장의 10대뉴스
-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에서 발표한 2008년의 취업시장의 10대뉴스를 중심으로 한 해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고용시장에 불어 닥친 ‘제2의 외환위기 공포’
출처 : [그래픽 이슈] 신규취업자 마이너스, 고용문제 본격화
2009-01-15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회
미국 발 금융 위기로 9월부터 취업자 수 증가폭이 현저하게 떨어진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국내외 경기 여파로 올해 고용시장 전반엔 빨간 신호등이 켜졌다. 신규 인력 채용을 줄이거나 보류하는 기업들이 생겨나는 한편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기업들까지 나타나면서 취업난 뿐 아니라 실업 공포까지 겹쳐 ‘제2의 외환위기’가 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실제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3년 8개월만에 신규 취업자 수가 10만명대 아래로 추락했다. 또한 파이낸셜 뉴스와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지난달 10일부터 4일간 국내외 기업 인사담당자 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 악화로 인한 2008년 하반기 채용변화’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가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결과 경기위축 여파로 인해 올 하반기 채용인원을 기존 계획보다 축소했다고 답한 기업은 27.8%였으며 채용을 아예 포기했다고 답한 곳도 17.5%에 달했다. 사실상 채용을 아예 포기한 곳은 5개 기업 가운데 1개꼴이지만 축소 혹은 포기한 기업들이 채용에 소극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50%의 기업이 채용계획을 축소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반면 계획했던 예상인력보다 늘렸다고 답한 곳은 13.4%였으며 애초 계획과 변동없이 인력을 채용했다고 답한 곳은 41.2%였다. 계획했던 채용예상 인원보다 줄여 인력을 충원하거나 또는 아예 채용을 포기했다고 답한 44개사를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서’를 꼽은 응답자가 45.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외부 경영여건 악화 때문(25%), 사업축소 등 기업내부 사정으로 인해(22.7%), 애초 계획했던 인력채용 계획이 변경돼(6.7%) 순이었다.
2) 대기업-중소기업, 채용 양극화 심화
○ 월간 recruit 2008년 12월호
○ K모바일 ‘인크루트 선정 2008 취업시장 10대 뉴스’ [2008.12.10]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T&idx=216816)
○ 취업 포탈 싸이트 커리어 “2008년 하반기 채용동향 & 취업전략”
○ 인크루트 ‘2008년 하반기 채용 조사’ [2008-09-01]
○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회 ‘[그래픽 이슈] 신규취업자 마이너스, 고용문제 본격화’
[2009-01-15]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 조사
○[굿잡 굿뉴스] 3개월 노력하면 평생직장 얻을 수 있다 [2009.2.20]
○취업준비생을 위한 동영상 파일(2009)_인쿠르트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x7FiEhFSZ0I$ - 동영상파일
○ 2009년 채용시장 전망_인크르트[2008.12.15]
http://name.incruit.com/jumpart - 기사
○ 잡코리아 2009 상반기 취업동향 가이드[2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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