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기업 -삼성 비자금 사건으로 본 언론과 기업의 광고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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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론과 기업 -삼성 비자금 사건으로 본 언론과 기업의 광고에 대한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왜 언론은 광고로부터 독립하지 못 하는가 - 광고 수익이 절대적인 신문의 현실

2.삼성 비자금 사건에 관련한 언론 보도

3.언론의 공공성

4. 대안

1) 소유 구조의 개선

2) 발행 부수만을 최우선으로 치는 해묵은 관습 철폐

3) 보도 영역의 특화

4) 국민의 자발적 감시

5.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2006년 6월 27일자 시사저널에 실릴 예전이었던 기사가 시사저널 사장인 금창태에 의해 삭제되었다. 기사 내용은 삼성 부회장 이학수의 권력 비대화에 대해 비판한 기사였다. 편집국에서 인쇄소에 넘긴 기사를 사장이 편집인이라는 지위로 기사가 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시사저널 기자 22명은 1년여 투쟁을 하다 시사저널과 결별했다. 이 싸움은 언론사내의 사장과 직원간의 싸움이 아니다. 시사저널의 광고주인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이 그 배경에 있다. 거대 기업과 그에 경영권을 맡긴 사장, 이와 투쟁하는 기자는 무모한 싸움처럼 보인다. 어쩌면 이것은 처음부터 승자가 정해진 게임이었을지도 모른다.
시사저널 사건은 현재 언론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광고주와 언론 사이에 얽힌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언론은 지면에 기업의 광고를 싣는다. 이로 인해 언론은 광고료를 기업으로부터 받는다. 광고료는 언론사 수익의 상당액을 차지한다. 각 언론사별로 그 구조는 다를 수 있지만 대다수 언론이 광고에 의존해 먹고산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언론사는 기업의 작은 기침소리에도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은 기업과 불편한 관계를 만드는 것을 원치 않는다. 자 기업에 대해 비판적 기사나 문제제기를 하는 기사가 실리면, 그 언론에는 광고를 주지 않는다. 언론사는 기업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검열을 내재화하고 있다. 사회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야하는 언론이 광고주에 얽힌 사건에 대해서는 펜을 들지 못한다.
과거 언론은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언론은 정권의 확성기 역할을 했다. 그로부터 끊임없는 투쟁 끝에 권력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졌다. 이제 언론의 성역은 정치가 아니라 경제권을 쥐고 있는 기업이 되었다. 조선·중앙·동아일보는 당시 시사저널 사건에 대해서 침묵했다. 2007년 2월 실시한 기자협회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88.7%가 시사저널 기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했고, 78.1%는 이사태를 ‘언론계 전반에 해당되는 문제’라고 답했다.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 강혜주. 신문과 방송. 2008.01
그럼에도 조선·중앙·동아 주요일간지에서는 이 사건을 뉴스로서 다루지 않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기자들의 편집권에 관련한 문제이고, 언론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인데 말이다. 기자실 통폐합과 관련해서는 중요한 이슈로서 보도하는 태도와는 대조적이다.
참고문헌
⌜신문상품의 속성에 관한 정치경제학적 고찰⌟. 김동민. 언론과학연구 제1권2호, 2008.8
⌜삼성왕국 지킴이 자처하는 언론: 삼성 비자금 관련 언론보도 분석⌟. 박진형. 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 신문의 경제적 위기: 드러난 위기와 위기 가속의 원리⌟. 이은주. 커뮤니케이션 이론 4권2호, 2008.겨울.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 강혜주. 신문과 방송. 2008.01
⌜경제 저널리즘의 종속성⌟. 제정임·이봉수. 한국언론재단. 2007.
⌜삼성의 언론 플레이와 언론의 침묵 또는 왜곡⌟. 이정환. 인물과 사상. 2007.12
⌜언론의 경제 살리기 약일까 독일까⌟. 손석춘. 신문과 방송. 20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