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키피아'의 천재는 뉴턴의 전기이다. 뉴턴의 일생을 사실에 입각하여 다루기 위하여 주변인물들의 증언과 편지 및 공적 활동 등 남겨진 자료들을 소중하고 자세히 다루며 이를 토대로 한 과학자의 결코 쉬지 않는(Never at rest)학문적 열정과 정신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저자 Richard Westfall은 짐작대로 과학철학사를 전공한 교수였다.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뉴턴과 관련된 디테일한 에피소드를 알아내고 그의 행적으로 쫓으며 그가 남긴 과학사적 발자취를 추적하고 있다.
프린키피아의 천재는 공부하는 자세와 능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뉴턴은 어려서부터 손재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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