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학독후감] 몸이 원하는 밥, 조식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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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양학독후감] 몸이 원하는 밥, 조식 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현재 엄청나게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를 살고 있다. 바쁘게 살다보니 아침에 일어나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한 채 일터에 나가고 점심은 패스트푸드로 간단하게 때운다. 그리고 저녁 늦게 집으로 오면서 인스턴트식품으로 허기를 달래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생의 경우에 집에서 통학하는 학생은 그나마 집에서 식사를 챙겨주는 편이지만 자취생인 경우엔 그마저도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영양적으로도 불균형상태에 놓이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악영향을 가져오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식사를 해야 하는 것일까? 하는 물음을 가지게 된다.
‘몸이 원하는 밥, 조식’ 이라는 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 개선책에 대해 설파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영양소와 수치를 나열하고 '몸에 좋은 것만 먹자' 라는 주장으로 일관하는 그저 그런 건강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책은 몸에 좋은 것을 일부러 찾아 먹기보다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박한 음식, '조식(粗食)'을 제철에 찾아 먹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이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전한다.
대학에서 영양학을 전공하고 여러 병원에서 환자들의 식습관을 지도해 온 저자는 우선 서구의 영양학이 과연 과학적인가를 따진다. 가령 당근은 일반적으로 베타카로틴이 많기 때문에 암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동시에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있어 비타민C를 파괴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