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21세기 리더의 선택` 을 읽고
‘21세기 리더의 선택’은 21세기 새로운 정보 경제와 지구촌 경제시대를 맞이해 혁신과 변신을 주도해야 할 리더와 리더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 혼자 지은 책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저자인 책이다. 이 책에 수록된 많은 저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지식 사회를 이끄는 리더들의 당면 과제란 바로 그들이 몸담고 있는 조직을 위한 비전과 성취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사명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오늘날의 리더들은 상처의 치유자이자 조직의 통합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조직체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에 놓인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다. 피터 드러커, 피터 센지, 존 코터, 게리 하멜, 찰스 핸디, 케빈 켈리, 오마에 겐이치, 스티븐 코비, 제프리 페퍼, 워런 베니스 등 이 책을 지었다.
조직의 사명을 염두에 두고 경영하고 그 사명감을 위해 성원들을 동원*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리더십이다. 리더십은 어떤 사람이냐의 문제이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삶의 대부분을 일처리 방식에 숙달하기 위해 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