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 개혁주의 윤리학4.hwp
본서를 통해 우리는 윤리의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마땅히 생각할 바를 생각하고 행할바를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지침을 살펴보고자 한다 도덕과 윤리는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과 관련이 있다. 도덕과 윤리로 타인의 행위를 판단할 수 있고 선과 악이란 측면에서 타인의 행위를 분석하고 있는 것이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 도덕은 전통적이며 사회적으로 폭넓게 수용된 관점이며 윤리는 이 관습에 대한 반성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도덕에는 지속성 및 안정성이란 요소가 있으며 비개인적이며 사회적인 특징 뿐만 아니라 강한 자명성이 있기 때문에 윤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거의 변화가 없는 사회는 윤리 교육을 중요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보고있다. 그 중에서 성의 문제가 가장 뚜렷하며 심지어 성혁명이라고도 표현되기도 하는데 이런 일을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일과 같은 교훈에 의해 제한당하길 원치않는 현대인의 습성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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