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를 읽고
지은이: 팻 맥라건
“맥라건 인터내셔널”의 회장이자 CEO이다. 변화 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수십 년 동안 GE, NASA, 시티뱅크 등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서
변화에 관한 자문과 강연을 해왔다. 현재 저자는 과 의
공저자이며, www. VoiceAmerica.com의 인터넷 라디오 쇼인 “변화 하는 일의 세계”의 공동 진행자이기도 하다.
내 용: 잘 닦여진 거울이 하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으로 남의 결점을 비추려 든다. 세상을 보는 눈도 그렇다. 속
깊은 사람은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주위를 밝게 만들고 속이 텅 빈 사람은 공허하게
남 탓만 하며 분위기를 흐린다. 불황의 터널을 지나는 방법 또한 마찬가지다. 모두들 힘들다고 하지만 “고통에도 뜻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뜨거운 불에 오래
담금질된 쇠가 가장 강한 법. 그래서 시련은 희망으로 가는 징금 다리 이자 스스로
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단련 과정이다.
우선 중요한 것은 자신이 변화에 대해 어떤 신념을 갖느냐이다. 변화에 대한 신념
은 기법이나 기술, 솜씨 혹은 역량과 같은 그 어떤 테크닉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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