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 기독교윤리 - 갈라디아서 강해 서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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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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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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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다. 사람은 다른 피조물과는 분명히 다른 삶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 가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품성이 있다. 이것을 일반적으로 영성이라고 한다.
사람이 가진 영성 중에 도덕성이 있다. 다른 피조물들은 부끄러움이나 양심의 가책이라는 것이 없다. 고양이가 부끄러워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없고 소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없다. 사람은 영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덕적인 힘이 삶에 대단히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또 사람의 영성 중에는 주권적영성이 있다. 이것은 사람에게는 창조적 능력이 있다는 말이다. 다른 피조물들은 본능적인 재능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사람은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산의 토끼는 늘 힘이 센 짐승들에게 잡혀 죽으면서도 자기를 방어할 무기를 개발할 능력이 없고 거북이는 늘 느린 걸음을 못 면하면서도 자전거나 차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사람만이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영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창조적 능력이 있다. 추우면 따뜻한 옷을 만들어 입고 더우면 선풍기를 만들어 시원하게 사는 것이 인생이다.
또 사람의 영성 중에는 종교적영성이 있다. 사람은 신을 찾고 예배하고 어렵고 힘들 때에 하나님의 도움을 기원하는 종교성이 있다. 어느 민족이든지 그 민족을 지배하는 힘은 종교에 있다. 그 민족이 가지고 있는 종교적 배경이 민족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른 피조물에게 결코 있을 수 없는 종교적 품성이 인생에게는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