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시가서(주의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감사(시편3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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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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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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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편 30편은 병을 얻은 저자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함으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므로 생명을 되찾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송하는 감사시이다. 그는 1절에서 감사로 시작하여 계속하여 감사 찬송을 하고 있다.(4절,9절) 그리고 마지막도 1절과 수미일치를 이루며 의미상으로 감사하며 끝을 맺는다(12절). 저자 개인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구체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병나음을 인하여 감사하는 것은 히스기야 왕의 사례와 유사성이 있다. (사 38:10-28)

감사는 찬양과 탄식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발터 브루지만(Walter Brueggemann)은 주장한다. 그는 시편을 세 범주로 나누어 첫째는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을 인정하는 정립이다.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시이다. 시편기자의 삶은 잘 진행되어 가고 있다. 탄식시는 혼란의 시편이다. 시편기자는 길을 잃어버렸다. 그는 두려움과 슬픔을 맛본다. 마지막으로 시편 기자는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경험하게 되는데 재정립, 이것이 일반적으로 감사시이다. 특히 시편 30편이 이 범주에 속하는 감사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