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시가서(주의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감사(시편30)).hwp
감사는 찬양과 탄식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발터 브루지만(Walter Brueggemann)은 주장한다. 그는 시편을 세 범주로 나누어 첫째는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을 인정하는 정립이다.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시이다. 시편기자의 삶은 잘 진행되어 가고 있다. 탄식시는 혼란의 시편이다. 시편기자는 길을 잃어버렸다. 그는 두려움과 슬픔을 맛본다. 마지막으로 시편 기자는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경험하게 되는데 재정립, 이것이 일반적으로 감사시이다. 특히 시편 30편이 이 범주에 속하는 감사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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