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학] `미녀들의 수다`와 비판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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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상학] `미녀들의 수다`와 비판적 시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 프로그램 분석 이유

2) 프로그램 소개

2. ‘미녀들의 수다’의 긍정적 영향

1)외국문화에 대한 이해

2)한국문화에 대한 재인식

3) 긍정적인 영향

3. ‘글로벌 토크쇼’에 대한 비판

1)글로벌의 허구

2) 다문화성의 허구

3) 토크쇼로써의 질적 문제

4. 미녀들의 수다, 섹슈얼리티와 여성의 상품화 문제

1) 섹슈얼리티의 부각과 선정성 문제

2) ‘미녀’들의 상품화 문제

3) ‘상품화’에 따른 문제

4. 결론

1) 프로그램 분석 결과

2) 후기


본문내용
2. ‘미녀들의 수다’의 긍정적 영향

1)외국문화에 대한 이해
미녀들의 수다는 외국여성을 게스트로 출현시켜 한국문화와 다른 문화들을 비교해보고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알려줌으로써 시청자들이 몰랐던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런 외국에 대한 이해를 통해 기존의 잘못된 선입관이나 잘못된 지식 등을 수정해 나갈 수 있게 된다. 또한 나아가 외국인에 대한 정서적 친밀감도 증가하게 된다. 이는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에 대한 거리감이 줄어들었다고 말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통해 볼 수 있다.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확장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외국인들의 태도나 언어생활을 이해하게 됨으로써 이해의 폭이 향상되며 이는 다시 문화적 이해의 향상으로 이어지고 다문화 사회에 적합한 태도를①사례 - 외국의 주택문화
미수다’에 출연중인 케냐 출신의 미녀 유프레시아가 자신의 나라에서는 수도에 살면 오히려 가난한 사람이라는 독특한 문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유프레시아는 “케냐에서는 수도에 살면 가난한 사람이다. 땅이 없어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빈민층이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땅을 소유한 단독 주택 거주민이 부자이며 케냐의 부촌 역시 수도 나이로비의 외곽지역이나 인도양과 인접한 해변지역 붐바사 쪽이라는 것. 이에 캐나다 출신 제니퍼는 “캐나다도 마찬가지다. 부자 사람들은 도시 밖에서 살고 여름용 별장을 따로 갖고 있다. 아파트에는 중하층 서민이 산다”고 덧붙였다.

②사례 - 외국의 식문화
한국과 세계 여러 나라의 식문화가 먹는 음식과 버리는 음식에 있어 서로 큰 차이점을 갖고 있는 사실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케냐 출신의 유프레시아는 “케냐에서는 닭다리를 안 먹고 버린다. 닭다리 먹으면 불행하다는 미신이 있다. 그래서 족발, 닭발을 먹는 일은 사상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스웨덴 출신의 피나는 “한국 사람들이 반찬으로 즐겨먹는 멸치가 스웨덴에서는 고양이 밥이다”고 덧붙였고 이탈리아 출신의 크리스티나는 “한국 사람들이 김을 먹는 것 보고 놀랐다. 이탈리아에서는 김을 절대 먹지 않는다. 김은 얼굴과 엉덩이에 마사지를 위해 붙이기만 할 뿐이다”고 털어놨다.
갖추게 한다.
③‘미녀들의 수다’에 대한 시청자 반응
리서치 전문회사 엠브레인이 최근 10대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출연자에 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5.8%가 외국인 출연자 증가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15.4%에 그쳤다. 외국인 출연자의 증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필요하다’라는 응답이 78.7%로 가장 많았다. 또 외국인들이 드라마, 영화, CF 등 각 전문 분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35.2%로 조사됐으며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22.0%였다. 그러나 이처럼 긍정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출연자들이 능력과 자질 면에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우려의 의견도 있었다.


2)한국문화에 대한 재인식
우리가 외국 문화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듯이, 외국인의 시각에선 우리 문화도 당연히 독특하고 이상한 것으로 보여 진다. 우리가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겼던 부분이 문화에 따라 다르게 여겨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①호의적으로 여겨지는 한국문화
-미녀들의 수다 83회 (한국의 심부름문화)
ㆍ프랑스에서는 혼자 사와서 먹어도 아무렇지 않는데, 한국은 어디 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