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사용 옹호론자의 주장
긍정적인 측면
자막 사용 비판론자의 주장
부정적인 측면
설문조사 자료 분석
정리하며...
◇ 리얼한 덕 ->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음
◇ 리얼한 탓 -> 불안요소 내포
공익의 효과가 있다.
청각장애인의 경우 TV를 보면서 즐거움을 얻기란 쉽지 않다. 음성언어의 전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프로를 보더라도 재미가 반감된다. 아니 반감이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일 것이다.
우상호 의원 (열린우리당)
자막을 사용함으로써 시청자의 자유로운 시청태도를
무시하고 제작자의 의도대로 시청하게 만듦으로써,
자막의 사용에 문제가 있음을 주장.
“자막에 등장하는 언어도 방송에 부적합한 비속어, 은어,
외국어가 특히 많이 사용 되었으며,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틀린 경우도 많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로 시청하는 주말 프로그램”
남성우씨 (한국방송 심의실장)
“지나친 자막 사용은
결국 제작진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뜻”
이러한 자막은 연출자의 의도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제작자 중심으로 이끌어 가며 시청자들의 자율적인 시청행위를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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