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이란 무엇인가?
Ⅱ . 미국의 교통 문화
- 이동수단의 종류와 선택
-비행기
-장거리 버스
-장거리 열차
-자동차
Ⅲ . 맺음말
* 참고문헌
- 교통이란 무엇인가?
사람이나 물건 또는 의사·정보가, 떨어져 있는 어떤 지점 사이를 이동하는 것. 그러나 이것은 넓은 뜻에서의 교통이며, 의사·정보의 전달이 통신(communication)으로서 구별되는 경우에는, 사람이나 물건의 이동을 교통이라고 한다. 운수·수송·운송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Ⅱ . 미국의 교통 문화
1)이동수단의 종류와 선택
●도시간 이동
광활한 대륙 미국을 능숙하게 여행하기 위한 포인트는 바로 도시간 여행수단의 결정이다.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의 최장거리는 4800㎞로 비행기 5시간 30분, 장거리 버스로는 72시간, 철도와 렌터카로는 무려 4일이나 걸린다. 따라서 멀리 떨어져 있는 도시간을 연결하는 데는 비행기가 가장 편하지만 철도나 장거리 버스, 렌터카 등을 함께 이용하면 훨씬 다양한 여행경험을 즐길 수 있다.
◎비행기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횡단과 종단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가장 유용한 교통수단.단 시간에 장거리를 여행할 수가 있다. 방문하려는 도시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특히 유용하다. 또 음료나 스낵, 식사 서비스(2시간 이상) 등이 있는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단점이라면 정상운임의 경우 버스나 철도에 비하면 비싸다는 점. 시내에서 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비용도 무시 못한다. 더욱이 비행기여행의 경우 1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야 하므로 시간이 예상보다 더 걸린다. 그외에 하늘 높이에서 날아다니므로 미국의 경관을 가까이서 실감할 수는 없다.
◎철도
미국을 느긋하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은 여행수단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대륙횡단열차를 타고 편안하게 포도주를 마시며 미국의 광대함과 웅장함을 실감해 보는 것은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 미국의 철도는 대부분 시설이 화려하고,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 이상의 넓은 좌석이 있어 편안한 편이다. 하지만 비행기와 버스에 비해 노선이 적고, 운행편수가 적다. 또 출발시간은 정확하지만 도착시간은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
◎장거리 버스
도로망이 잘 정비된 미국에서는 어느 곳이나 버스로 여행이 가능하다. 주요도시는 물론 지방의 작은 도시에까지 버스망이 잘 정비되어 있다. 운행편수도 철도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고 예약도 원칙적으로는 필요없다.
가격이 저렴하고 도심에 버스 디포(Bus Depot; 대도시에서는 버스 터미널, 그 이외에는 장거리 버스정류장을 디포라고 함)가 있어 경제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