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사] 종교개혁과 사상가들0909.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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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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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1. 종교개혁의 발단
2. 개혁전의 개혁자들
3. 루터.뮌쳐.개혁파.재세례파의 활동과 개혁적 흐름속에 나타난 자유,정의,사랑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사회학
본문내용
해마다 우리는 종교개혁일을 맞이하고 있다.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이 부르짖던 개혁의 외침이 오늘날 특히 한국교회에 절실히 요청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종교개혁의 진정한 의미를 재음미 해보고 종교개혁 당시 그들이 주장하는(비록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던 부류까지도 포함해서) 내용들을 어떻게 오늘날 21세기를 맞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시킬것인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16세기 일어났던 종교개혁도 물론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달리 표현할 수 도있지만 공통적인 관점은 많은 아픔들을 안고 일어났으며 때로는 개혁이라는 이름아래 사랑과 자유와 정의를 외치던 많은 사람들이 무참히 짓밟히는 이들이 있었다. 물론 그들이 외치던 사랑과 자유와 정의가 모두 객관적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들은 개인의 명예나 부를 위해서 자유와 사랑과 정의를 부르짖었다고는 볼 수 없다. 개인의 아픔까지도 참고 견디며 때로는 정의를 위해 자유를 유린당하고 사랑을 실천했다. 이것은 오늘날 한국교회 지도자나 신학자나 교수들이 본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교계 정치꾼들의 눈초리가 따가워 정의를 부르짖지 못하는 신학교수들이나 성도들의 시선을 인식하여 정의를 외면하는 목회자들이나 잘못된 것을 보고도 그것들을 그대로 답습하는 신학생 모두가 사실은 종교개혁자들의 주장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은 누구하나 개혁의 의지를 표명하지 않은다. 물론 말로는 개혁을 부르짖지만 종교개혁 당시 개혁자들처럼 개혁의 주창자는 되지 않을려고 하니 어찌 16세기 까마득하게 오래전에 일어났던 종교개혁의 주인공들을 바로 이해했다고 볼 수 있겠는가?
하지만 오늘 우리는 종교개혁의 발단이나 종교개혁의 주인공들의 활동이나 종교개혁의 전초기지 역할을 한 종교개혁 전의 개혁자들을 살펴보고 그들이 부르짖던 소리들을 재해석 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그당시 사회를 자유와 정의와 사랑의 관점으로 논해보고자 한다.
사실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용어가 자유와 정의,사랑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때로는 자유와 사랑과 정의에 대해서 논하는 자체가 어색하기 짝이 없다. 다양한 의미로 나타나고 있는 자유와 사랑과 정의의 관점으로 종교개혁당시 사회학을 논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