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더골` TheGoal을 읽고
이 책의 주인공은 알렉스 로고라는 한 회사의 공장장이다. 사건의 시작은 고객 주문번호 41427번의 납기 일이 지연되자 그 회사의 본부장 빌피치가 이에 격분해 41427번의 주문을 납기 일까지 끝마치라는 재촉에 의해 사건은 시작이 된다.
그리고 3개월 안에 공장을 정상화 시켜야 공장을 살릴 수 있다는 최후의 통첩을 받게 된다. 이 말을 듣고 로고는 어떻게든 공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게된다. 하지만 주문번호 41427번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주문을 맞추는 것도 어려운 것이다. 로고는 납기 일을 맞추는데 성공을 하지만 그 일 때문에 숙련공 한 명도 잃고 노사분규도 일어나는 상황까지 일어나게 된다.
그러던 중 출장으로 휴스턴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곳에 3년 전쯤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을 때 지도를 받았던 요나교수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우연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로고의 하는 일과 공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로고의 공장 일에 관해 호기심으로 듣고 있던 요나교수는 그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로고와의 대화에서 공장에서의 문제점이 로고의 공장은 로봇의 투입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은 높지만 매달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납기가 지연된 물품과 창고에는 재고로 가득 하다.
물리학자인 요나 교수는 이런 상황에 빠져있는 로고의 공장에 대해 파악하고 로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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