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노마디즘의 정의
2. 마페졸리의 노마디즘
2-1.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의 방랑과 회귀
2-2. 중세 다시보기
2-3. 노마드의 계급적 구분 거부
2-4. 역동적 정착의 개념
2-5. 노마디즘과 다문화주의
3. 아탈리의 노마디즘
3-1. 세 차례 걸친 세계화
3-2. 노마드의 계급적 구분
3-3. 시장, 종교, 민주주의
3-4. 트랜스휴먼의 개념
Ⅲ. 결론
사회학적 입장: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이 곳 저 곳을 이동하면서 이미 친숙한 사람들과는 계속 접속해 있고, 모르는 사람들과는 새로운 관계를 계속 형성해 나가는 것,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는 것
경제학적 입장: 하나의 직장에서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여 국경을 초월한 직장으로 옮겨 다니면서 자기 계발을 도모하는 것
2-5. 노마디즘과 다문화주의
국가적 경계를 뛰어넘어 ‘부족주의’ 또는 ‘공동체적 이상’ 중심으로 새로운 공동체적 이상을 추구함
똘레랑스(관용)가 발현됨
노마디즘의 역동성과 자발성⇒ 국가적, 문화적, 이데올로기적, 종교적인 것들 간에 존재하는 경계를 혐오⇒ 특정의 보편적 가치 즉 인류애적 가치 속에서 살고함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이 차용
인간 내부의 다원적 모습은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인정
현대 거대 도시의 융해의 현상: 인간의 다양한 면들이 복수적이고 다중심화된 세상 자체에서 스스로를 표출시키는 모험
현대 테크놀로지의 도움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적 공감 돕고, 충만한 총체성을 가져다줌
3. 아탈리의 노마디즘
정주형에서 유목형으로의 이행
자크 아탈리는 6백만 년에 이르는 인류 진화의 역사 전체로 볼 때 5천년 동안의 ‘정주’는 역사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언급
정주형 위주의 역사에서 유목형 위주의 역사로 인류문화를 새롭게 봐야 한다고 주장
3-1. 세 차례 걸친 세계화
최초의 세계화의 단계
- ‘최초의 세계적인 상인 노마디즘’이 시작
- 이러한 세계화로 인해 상품, 상인, 사상의 유통은 더욱 용이해짐.
-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감시 또한 강화 ⇒ 가난한 자들을 치워버리기 위해, 상로를 열기 위해, 물자나 귀금속을 찾기 위해 유럽인들은 먼 곳에 식민지를 건설
두 번째 세계화가 가동
- 산업혁명 이후 자동차를 발명하고, 철강산업 기술을 발명하자 19세기 후반에는 사람과 상품뿐만 아니라 사상과 화폐를 더 빨리 더 싸게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
- 노마디즘은 이제 속도, 자유, 고독이라는 사고와 연결
- 자동차 노마디즘으로 인해 산업적 절대 권력은 미국으로 넘어감, 도시들은 변화했으며, 모든 도시인들은 노마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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