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엄마아파서미안해를 읽고
처음 이책이 제목을 보구나서 왠지 가슴이 찡해지는 것을 느꼈고 서점에서 빨리 집에 돌아와서 읽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책표지에 나와있는 원경이의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예쁘게 생긴 아이가 많이 아파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책표지만 보고 책은 읽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말이에요....
제경험으로 봤을 때 제가 원경이 나이였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고 별특별함 없이 여느 다른아이들의 모습이였는데, 또 더자세히 알기위해 엄마에게 여쭤보기도 했는데 글쎄 말도 말라며 고집불통에 허구헌날 울고 거기에다 고집이 너무세서 아무도 감당할수 없었다는등...
그소리를 듣고 웃고넘겼지만... 한편으로 원경이와 비교를 해보았지요. 저로서는 원경이의 어른같은 생각과 성품을 갖지 못 한게 부끄러웠줘 이책을 읽으면서 이어린 원경이에게 많은 감동을 받고 또한 부모님의 사랑도 더욱더 절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원경이가 엄마를 위해서 "엄마,아파서 미안해." "엄마, 나아파서 조금만 울게,미안해"이런 말들은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생각할수 있는 나이인지... 이문구들을 보면서 원경이의 환경을 조금이나마 읽을수 있었습니다. 원경이의 그큰눈에 비춰진 엄마의 애처로움이라고나 할까?
원경이가 아픈만큼 엄아의 아품도 느꼈다고 생각이듭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원경이는 너무나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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