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엄마 아파서 미안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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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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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엄마 아파서 미안해`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엄마 , 아파서 미안해 ”


교수님에 권위로 “ 엄마 , 아파서 미안해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참...책 제목에서 흘어나오는 미안해라는 말이 제가슴을 뭉클게 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 만약에 원경이를 우리보다 먼저 보낼수 있을것인지??부터 생각해 보았고 , 혹 그럴 맘에 준비를 늘 하고 사는지도 한번쯤 뒤를 돌아보며 생각하고 해보았습니다.
그녀의 아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아이는 불치병에 결렸고 , 그녀는 자신이 추고하고자 했던 평범한 삶을 아이를 위해 버리고 과감히 험난한 싦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하나님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하나님이 아이를 보내주셨다고 굳게 믿고 있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신원경과 같은 또래에 조카가 있습니다.
한참 건강하게 뛰어 놀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불치병으로 아파하고 있다는 책 내용에 맘이 더 아플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저라면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때보다 견디기 힘든일이 있을때 하나님을 많이 찾고 원망하며 찾던일들이 뒤늦게야 이책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옛날 속담에 “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 고 했는데 어느 부모가 자식을 먼저 보낼 마음에 준비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