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영화 치킨런을 보고 감상문(A+자료)
두 생쥐들은 달걀에서 부화된 병아리로 돈을 벌 계획을 세우면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논쟁한다. 여러분은 아시죠.. 닭이 먼저인 것을.. 하나님이 닭을 먼저 만드셨거든요..
* 진저 - 양계장에서 알을 낳는 암탉 중 한 마리이며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진저는 양계장에서 더 이상 알을 낳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모든 암탉들을 탈출시키려고 갖가지 탈출계획을 세우고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던 중 울타리를 넘어 날아온 록키를 보면서 날아서 울타리를 넘어 탈출하고자 록키에게 모든 암탉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게 한다. 그러던 중 알보다는 암탉들의 살에 더 관심을 가지는 주인의 달라진 태도와 양계장에 도착한 이상한 기계들을 보면서 자신들이 닭고기로 가공될 것을 알고 모든 암탉들에게 주인이 주는 먹이를 먹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암탉들은 진저의 말을 무시하고 주인이 준 먹이를 모두 먹는다. 록키가 마련한 신나는 댄스파티를 즐기면서 진저는 록키가 자신들에게 전혀 무관심하지 않음을 알게 되고 그에게 감사의 말을 하는 순간 요란한 기계음을 들려 마당으로 나오게 된다. 양계장 주인의 치킨 파이 기계 시험용으로 잡혀가지만 록키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살아난다. 자신들을 치킨 파이로 만들 확실한 양계장 주인의 계획을 알게 된 진저는 모든 암탉들에게 주인의 계획을 말한다. 자신들의 탈출에 록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 록키가 스스로 날아서 온 것이 아니고 대포에 의해 쏘아져 날아왔음을 알게 된 진저는 실망하지만 장교수탉의 말에 다시 도전을 받아 암탉 한 마리씩 날아가는 것이 아닌 커다란 비행기를 만들어 전체가 한꺼번에 날아서 탈출할 것을 계획하고 비행기를 만든다. 결국 록키를 비롯한 진저와 암탉들은 비행탈출에 성공하고 파란 하늘과 푸른 풀밭이 있는 곳에서 자신들의 2세를 키우게 된다. 자유롭게...
* 록키 - 미국산 수탉으로 서커스단에서 도망쳐 우연히 진저가 있는 양계장으로 날아오게 된다. 록키를 잡으러 온 서커스 차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진저와의 약속으로 어쩔 수 없이 양계장의 암탉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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