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반대의 입장에서의 4대강 살리기 정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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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행정학] 반대의 입장에서의 4대강 살리기 정챙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① 그렇다면, 한국은 정말로 물 부족 국가인가?

② 4대강 정비 사업을 통해 홍수피해, 범람, 산사태 등을 막을 수 있는 것인가?

③ 22조원을 투입하는 국책사업인 4대강 정비사업 주는 이익은 무엇인가?

Ⅲ.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4대강 살리기를 하려는 정부의 소개에 따르면, 나날이 심각해지는 물 부족, 만성적 홍수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하천을 건강한 문화생태공간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생태복원과 더불어 국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다목적 녹색뉴딜 사업이다."이라고 설명한다.

① 그렇다면, 한국은 정말로 물 부족 국가인가?
많은 사람들이 한국은 UN이 선정한 물 부족 국가라고 오해하고 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환경정상회의(UNCSD)의 결의에 따라, UN이 제정·선포하고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로 22일에 ‘물의 날’을 기념했다.
‘물의 날’은 수질오염으로 인한 질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자는 계획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행사이다. 하지만 한국은 물 부족이니, 물을 낭비하고 있다는 허구적인 정보들로 인하여 이미 한국은 물 부족국가가 되어버린 셈이다.

WPI가 높을수록 좋고, 낮을수록 물 부족국가이다.
참고문헌
- 4대강 사업 연구보고서 (4대강 죽이기/ 서민죽이기) - 민주노동당
-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 과도한 정부개입 (경인일보, 서울경제 사설, )
- ‘성공함정’ (연합뉴스)
- ‘물위기 조장하는 정부 그치지 않는 자연 국민 탓 ’(오마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