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오리엔탈리즘』과『문화와 제국주의』
Ⅲ.『문화와 제국주의』의 내용과 핵심
1.『문화와 제국주의』의 내용
2.『문화와 제국주의』의 핵심
Ⅳ.『개고기 먹는 사람들』에서 보이는 문화적 제국주의와 저항
1. 작품 소개 및 배경, 독창성
2. 하세돈이 밝히는 제국주의의 특성(사이드와의 유사성)
3. 혼혈과 뒤얽힘으로 상징되는 필리핀
4. 삐뚤어진 아메리카 드림과 문화적 추종
5. 문화 제국주의적 개체들 - 미인대회‧영화제, 토크쇼, 멜로드라마
6. 문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
7. 『개고기 먹는 사람들』의 한계
Ⅴ. 정리하며
Ⅱ.『오리엔탈리즘』과『문화와 제국주의』
1978년에 간행된『오리엔탈리즘』과 1993년에 발간된『문화와 제국주의』는 사이드의 많은 저서의 정점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사이드는 그가 이 저서를 자신의 개인적이고 역사적인 경험을 토대로 서구와 미국의 지성인들과 학자들의 저항을 포함한 오리엔탈리즘의 속편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오리엔탈리즘』과『문화와 제국주의』,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중동 상황에 관한 그의 글 사이에는 중요한 관련이 있다.『문화와 제국주의』에 제국주의와 네오콜로니얼리즘(위장된 식민주의)에 대한 저항과 대적의 문화가 포함된 것은 팔레스타인 서사와 권리에 대한 그의 집요한 관심과 일치한다. 똑같이 식민주의자와 피식민주의자 사이에 피할 수 없는 역사의 상호 관련이 있다는 그의 주장과 몇몇 정전인 서사에 나타난 콜로니얼 연루에 대한 그의 탐구는『오리엔탈리즘』의 속편으로 보인다.
• 김성곤,「에드워드 W. 사이드와의 대담 -『문화와 제국주의』에 대한 성찰」,『외국문학』, 열음사, 1995.
• 릴라 간디,『포스트식민주의란 무엇인가』, 이영욱 옮김, 현실문화연구, 2000.
• 박홍규,『박홍규의 에드워드 사이드 읽기』, 우물이 있는 집, 2003.
• 빌 애쉬크로프트‧팔 알루와리아,『다시 에드워드 사이드를 위하여』, 윤영실 역, 앨피, 2005.
• 이승렬,「제국주의 담론과 ‘우리’찾기」,『창작과비평』, 창작과비평사, 1995.
• 에드워드 W.사이드,『문화와 제국주의』, 박홍규 역, 문예출판사, 2005.
• 제시카 하게돈,『Dogeaters』, Penguin books, 1990.
2. 논문
• 김희중,「에드워드 사이드 연구」, 원광대대학원, 2005.
• 이숙희,「문화적 식민화와 저항 : 제시카 하게돈의『개고기 먹는 사람들』」, 현대영미소설,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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