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에드워드 W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을 읽고
- 에드워드.W.사이드의 은 인문학계에서는 이미 너무 유명한 책이다. 이 책으로부터 ‘오리엔탈리즘’이란 용어가 새롭게 정의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고전도서로 추앙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인문학적으로는 매우 유명한 책이고, 서양에서 동양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때 이 용어가 나오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에드워드 사이드는 1935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팔레스타인인이다. 그의 가족은 UN의 ‘이스라엘’ 국가인정과 더불어 정든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고 긴 여정 끝에 미국에서 학업을 쌓을 수 있었다. 프리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컬럼비아 대학을 대표하는 석좌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문학 이론가 및 문명비평가로 활동했다. 또 그는 1975년 이라는 저서로 세계 문단과 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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