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독점자본과 그리고 노동의 종말 모두 노동자들의 암울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시각을 좀 달리 하고 싶다. 그렇다 말그대로 시대가 변했다. 그것을 강조하고 싶다. 노동의 종말.... 정말 그럴까? 난 아니라고 본다. 처음에 농업이 주류를 이루었을 때 기계가 발달되면서 사람들의 일자리가 창출이 되었고 또 그 기계의 발달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그래서 서비스 부문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이 되었고 이젠 컴퓨터로 모든 것을 할수 있어 노동자들이 설자리가 없어진다는데 ... 너무나 한 부분만을 보는 것 같다. 분명 새로운 일자리는 나오게 되어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얘기하긴 힘들겠지만 내가 보는 시각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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