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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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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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한 게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중학교 때 인 것 같다.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이리는 책은 시인으로 잘 알려진 류시화가 쓴 인도 여행기이다. 여정과 함께 그 속에서 체험하고 깨달은 점을 수록해놓은 이 책을 한 장씩 읽다 보면 류시화가 만났던 사람들과 그 사람들과 나눴던 대화에서 내가 살고 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었다. 그 뿐만 아니라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여행자의 고독감과 외로움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에서 황당했으면서도 느낀점이 많았던 부분을 소개하겠다. 제목은 이라는 제목의 부분이다. 여기서 나오는 류시화는 인도에서는 화장지가 귀해 화장지를 꼭 가방에 넣어 두고 다닌다는 말이 나온다. 어느날은 잠시 쉬고 있는데 인도인이 가방을 뒤져 화장지를 꺼내더니 둘둘 말아 가져 가는 것이었다. 류시화는 왜 내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냐고 하자 그 인도인은 이렇게 말했다. "이게 왜 네 꺼냐? 네가 잠시 갖고 있는 것이지." 이 글귀를 읽고 정말 황당했다. 그 다음 일화도 황당하긴 마찬가지다. 기차에서의 일이었다. 류시화는 기차표를 어렵게 구해서 기차를 탔다. 그래서 창가쪽에 앉았는데 그 좌석은 3명이 앉는 좌석이었다. 그런데 조금 뒤 어느 인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