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성제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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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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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Ⅰ. 번호이동성제도를 시작하게 된 배경

예전 정통부에서는 SK텔레콤에선 011만 써라, KTF에는 016만 써라, LG텔레콤에는 019만 써라는 식으로 식별번호를 지정해 주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된 것은 이동통신회사를 옮기면 번호까지 바뀌어야 하는 게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친구들한테 바뀐번호를 알려줘야 하고, 명함도 다시 만들어야 하고, 심지어는 연락이 끈기는 친구도 생깁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번 가입하면 통신회사를 잘 옮겨 다니지 않게 되니까 이동통신업체들은 그만큼 서비스가 불친절하게 되고 가입자 수만 늘리려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보려는 취지로 정통부에서 번호는 그대로 나두고도, 서비스를 옮겨 다닐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동통신회사는 기존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게 되고, 비싼 요금이나, 멤버쉽에 대한 불만 등의 이유로 다른 서비! 스로 옮기고 싶어도, 번호 때문에 못 옮겼던 분들에게는 편리한 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번호이동성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이동통신서비스 회사들도 번호에 대한 이미지를 키우기 보다는 보다 실질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업그레이드에 신경을 쓰게 될 것이므로,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받아 볼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