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수학교육과정의 재구성및 수학과목을 재미있게 운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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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과정] 수학교육과정의 재구성및 수학과목을 재미있게 운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시작하기에 앞서-수학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의 확인
Ⅱ 현황-수학의 소수의 선택된 학생들을 위한 과목?
Ⅲ 수학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Ⅳ 원인-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 or 빨리 빨리
Ⅴ 개선 방안-상기의 원인을 중심으로
Ⅵ 재미있는 수학교육의 실현을 위한 제도의 보장과 교사의 의식 개선
본문내용
Ⅰ 시작하기에 앞서-수학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의 확인

사범대 교육학과에서는 ‘신즐고만’이라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나고 즐거운 고대부중 만들기’라는 말의 줄임말로 고대부중 학생들에게 공부가 꼭 재미없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보다 더 심회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고대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본인도 작년 겨울 방학 때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교육 실제에 대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다. 우리가 한 학기동안 다루었던 문제들 중에 하나인 ‘수학, 국어, 영어와 같은 주지과목에서 이미 흥미를 잃어버린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시금 관심을 끌고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까’를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수학을 담당하고 있던 한 친구는 아이들에게 입체도형(삼각형)을 가르치면서 두부나 비누를 활용했다. 아이들은 두부나 비누로 자신들이 배운 삼각형의 성질이나 합동 등의 개념을 실제로 구현해 냈다. 아이들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삼각형을 만들면서 촉감으로 그리고 몸으로 입체 삼각형을 느끼고 이해한 것이다. 그 때 아이들의 즐거워하고 흥미로워 하는 반응은 놀라울 정도였다는 것이 ‘신즐고만’에 함께 참여했던 그 친구의 말이다.
물론, 그 친구는 수학이라는 과목이 다른 과목들에 비하여 학습 자료자체가 많이 부족하고, 교사 스스로 학습 자료를 구성하거나 제작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상기의 일례와 같은 경험을 겪으면서 이러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수학은 얼마든지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접 증명한 것이다. 본론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러한 가능성이 본고의 결론임을 미리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