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은 사람이 생각하고 사물을 판별하며 상황을 판단하는 등의 지적인 모든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정신지체는 이러한 지능이 현저하게 낮아서 일상생활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가 18세 이전의 발달기에 오는 것이다.
정신지체란 지적기능수행이 평균보다 유난히 낮아 적응기술영역인 의사소통 자기보호 자기관리 사회성 건강과 인권, 한문 등에 한계가 있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가 사용되기 이전에는 이를 뜻하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용어들이 사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 심신 장애 복지법이 장애인복지법으로 전면 개정되기 전까지는 발달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를 연상케 하는 정신박약이란 용어가 법적 용어로서만이 아니라 보편적인 용어로 사용되어 왔다. 이러한 정신지체는 학자와 시대마다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정신지체라는 용어는 미국정신박약자협회에 의해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1950년대까지는 정신박약과 정신결함 등으로 사용되어오다 1960년대 이후부터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정신지체는 주로 중추신경계의 고위인지기능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지능의 발달지연 및 최종지능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다음의 세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한 경우에만 정신지체라고 정의할 수 있다.
http://tae200.hihome.com/pet13.htm
http://blog.naver.com/naninara.do?Redirect=Log&logNo=80002671980
정신지체아 교육 - 최중옥, 박희찬, 김진희
직업재활개론 - 나운환, 강위영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