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의 모집의의
Ⅱ본론
1. 모집방법
2. 기업별차이
○ 대기업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모집
○ 대기업들의 모집 현황
○ 중소기업
○ 중소기업들의 모집 현황
3. 업종별차이
○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모집
Ⅲ. 결론
○ 참고자료 및 문헌
모집원천 중 학교 및 전문가 단체에 추천의뢰를 통한 방법이 효과적이다. 또한 다른 방법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기업에서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추천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못해 추천하는 자가 피추천자를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추천하기보다는 다소 형식적으로 추천을 하는 경향이 있다.
3)직업소개소
공공 직업소개소와 사설 직업소개소가 있다. 기업이 일정한 근로조건만 제시해 준다면 직업소개소는 여기에 합당한 후보자를 소개하게 되어 양자간 취업에 관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직업소개소를 이용한다면 정실에 영향받지 않고 일시에 많은 수의 종업원을 경제적으로 구할 수 있으므로 선진국에서는 기업이나 근로자 쌍방이 다 같이 이용하는 빈도가 높다.
4)인턴사원제
본래 인턴이란 말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임상실습을 받는 수련의 중 첫 1년간의 과정을 말하며, 이론 위주의 학문연구보다 실제적으로 실무, 경험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그 근본 목적이 있다.
인턴사원제는 기업이 산학협력의 차원에서 대학재학 중인 3, 4학년을 대상으로 방학 중 일정한 기간 동안 현업 부서에 배치하여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한 후, 특별한 하자가 없을 경우 정식사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러한 인턴사원제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산학협동, 적재적소의 인재배치, 우수인력의 조기확보, 기업이미지 제고, 기업에 대한 친근감과 신뢰감 조성, 학생들에게 건전한 기업관 주입, 기업홍보 등 여러 장점이 있다. 또한 실습기간 동안 각 개인의 능력, 인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 채용된 사람들 보다 이직률이 낮다는 이점이 있다. 한편 학생들의 경우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해당 기업의 분위기나 업무를 미리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장을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사후 빨리 회사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인턴 실습기간이 너무 짧아 실무를 익히는 것도 사람에 대한 올바른 평가도 어려워 단지 조기 인적자원 확보 이외는 별다른 효과도 없다는 지적이 있다.
5)특별행사
특별행사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중소기업채용박람회’와 장애인 고용 촉진공단 등 기타 단체 및 지역방송사들이 개최하는 각종 채용박람회, 대우그룹에서 매년 개최하는 ‘채용박람회’와 학교나 기업에서와 하는 취업설명회 같은 특별한 행사를 통해 모집하는 방법이다.
6)현직 종업원의 추천
현직 종업원의 추천이란 현직 종업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친구나 적합한 인물을 추천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현직 종업원들은 해당 기업의 분위기, 필요로 하는 기술 등을 잘 알고 있고 이것을 피추천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였기 때문에 적격자를 손쉽게 모집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특정 기능영역에서 인적자원이 부족한 경우에 이 방법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7)자발적인 응모자
기업이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 경우에는 모집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유능한 인재가 자발적으로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흔하지 않지만 미국의 경우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때 자발적인 응모자는 자신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각종 서류를 가지고 기업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인터넷을 통해 취업상담을 한다.
8)웹기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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