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 효과 이론 (selective influence theory)
-2단계 흐름 이론 (The two-step flow theory)
-제한효과 이론의 한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탄환이론에 의문을 제기하고 이를 비판하기 시작
매스미디어의 설득메시지가 정보를 전달하여 인지시키는 데에는 어느 정도 효과를 보이지만 기존의 태도를 바꾸는 데에는 별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소효과 이론 혹은 제한효과이론이라 불리는 입장이 등장
대표 연구
칼 호블랜드(Carl Hovland)의 태도변화연구
폴 라자스펠드(Paul Lazarsfeld)의 유권자의 투표행위연구
선별 효과 이론 (selective influence theory)
수용자들은 능동적 존재이다.
매스미디어에 선별적으로 노출 • 지각 • 기억
선별적 노출 - 기존태도나 관심에 일치되는 내용만 접촉
선별적 지각 - 자신들의 선유성향에 따라 해석
선별적 기억 – 메시지를 기억, 유지 & 망각하는 심리적 경향
미디어의 효과는 큰 것이 아니다.
심리학적 배경 – 신행동주의 심리학의 대두
S-O-R 모델 (개인차이론)
Skinner의 실험, Mr. Boggot Study
사회학적 배경 – 대중사회론의 퇴조
사회계층이론, 사회관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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