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골리-외투 작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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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골리-외투 작품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Ⅰ. 작가 소개
1. 작가 연대
1)유년기
2)청년기
3)장년기
2. 작가의 작품 성향
1)초기
2)후기
3)전성기
Ⅱ. 작품 소개(고골리-외투)
1.줄거리
Ⅲ. 작품비평
1. 표현론
1) 고골리와 사실주의 문학 2) 고골리 문학의 3대 특징
2. 반영론
3. 존재론
1)인물분석
2)작품요소
Ⅳ. 창조적 해석
1. 소설에서의 ‘외투’의 의미
2. 눈물을 통한 웃음
3. 결말의 의문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작가의 작품 성향
1)고골의 초기 작품( : 우크라이나 산문)
푸쉬킨의 조언과 ‘바사브류크, 혹은 이반 쿠팔라 전야’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자 4편의 단편 ‘소로친쯔이의 장날’, ‘이반 쿠팔라 전야’, ‘오월의 밤, 혹은 여자 익살자’, ‘분실된 서류’를 엮어 [지카니카 부근 농가에서의 밤] 제 1부를 1831년에 발표 이 작품으로 일약 유명작가가 된 고골은 곧이어 ‘크리스마스 전야’, ‘무서운 복수’, ‘이반 표도로비치 쉬포니카와 그의 숙모’, ‘마법에 걸린 땅’을 수록한 제 2부를 발표했다. 민담에 기초한 작품으로 확실한 데뷔를 마친 고골은 여세를 몰아 1835년에 ‘미르고로드’를 발표했다. ‘미르고로드’는 순수 창작집으로 단편 ‘옛 기질의 지주들’, 중편 ‘타라스 불리바’, 단편 ‘비이’와 ‘이반 이바노치와 이반 니키포로비치가 어떻게 싸우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동화와 현실세계가 교차하는 전형적인 낭만주의 정신이 가득한 자유분방한 작품들

2)고골의 후기작품
1836년부터, 고골은 대부분의 시간을 외국에 체재하며 활동했다. 1837년, 존경하는 푸쉬킨이 죽자 고골은 이제 러시아 문단을 자신이 지켜야 한다고 결심했다. 러시아 문학계의 ‘대표자’가 되고자 한 그는 푸쉬킨이 권유했던 제도상의 모순을 소재로 한 모험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죽은 혼’이다. 러시아에 돌아온 고골은 1842년 ‘죽은 혼’과 ‘외투’를 발표하고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고골은 두 작품의 성공으로 무한한 자부심을 갖는 한편, 감당하기 힘든 부담감을 느끼고 다시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로마에서 3부작으로 만들 계획이었던 죽은 혼의 2부 집필에 매달린다. 점점 종교에 집착한 고골은 지금껏 보여준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가 아닌 구원된 미래의 세계를 제시하려고 했다. 더 이상 작가가 아닌 이류에 대한 직접적인 설교자가 되어간 것이다. 설교가로서 그는 러시아 독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었다. 그는 작품 속 주인공을 점점 정화되는 인간으로 순화시키려고 했다. 힘들게 완성한 제 2부는 작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수준미달이었고, 로마에서 그 원고를 스스로 불태워버렸다. 1842년 이후, 고골은 이렇다 할 작품을 발표하지 못하고 도덕적 내용의 논문류 만 발표했다. ‘종교 전례에 관한 고찰’, ‘친구와의 편지 교환선’, ‘작가의 고백’등이 그것인데 ‘친구와의 편지 교환선’은 노골적인 도덕적 설교와 광신적 기독교 사상의 전파로 일관하고 있어 고골의 애호가들을 경악케 했다.
참고문헌
풀무편집부 역, 『외투』, 서울: 풀무. 2007.
김연경, 「고골의 ‘페테르부르크 이야기’와 근대의 문제」, 서울: 서울대, 2008
김문황,「 외투와 광인 일기 비교연구」, 청주: 충북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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