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행동] 소비자권리 -농심새우깡 & 삼성 지펠 냉장고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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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비자행동] 소비자권리 -농심새우깡 & 삼성 지펠 냉장고 리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기업 선정 동기

2.본론

농심 - 새우깡 이물질
삼성 - 지펠 냉장고 리콜

3.결론
시사점 및 대응


본문내용
새우깡 이물질 사건 이후 농심 기업의 피해현황입니다.
쥐머리깡 사건이후 지난 3월이후 농심의 주가가 떨어진것이 보입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것은 농심전체 매출 중 새우깡이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4% 또 문제를 일으킨 노래방 새우깡은 더욱더 작은 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래프에 보면은 사건 이후 주가가 떨어져는데 이것은 농심매출의 4%에 불과하는 새우깡 파동 때문이라고만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농심에서 새우깡이 판매되지 않는다고 하여 농심전체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하지만 새우깡은 라면과 함께 농심이라는 브랜드의 얼굴입니다. 비록매출은 3-4%에 불과하지만 브랜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 납니다.
제품 신뢰가 생명인 식품기업으로서 간판 상품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물질이 검출된 데다가 거기에다 늑장대응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입은 이미지 추락 등은 당시 조치를 취해서 입을 피해액보다 훨씬 더 많은 이미지추락을 가져다 주고 있씁니다.
이런 늦장 대응이나 부적절한 대처는 제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기업 브랜드까지 갉아먹는 실수이다.




물론 농심 제품의 판매량 감소가 새우깡 파동 때문만이라고 할 수 없다. 더구나 새우깡은 농심 매출의 3~4%에 불과하여 새우깡이 판매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다. 하지만 새우깡 파동은 보이지 않는 큰 손실을 가져다 주었다. 새우깡은 신라면과 함께 농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매출 비중은 3~4%밖에 안된다고 하더라도 브랜드 이미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40% 이상이다.
지난해 농심 전체 매출(1조5000억여 원) 기준 새우깡 매출 비중은 4%(600억원)선. 문제가 된 노래방 새우깡은 150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1%선에 불과하다. 때문에 18일 노래방 새우깡 생산ㆍ판매를 중지함으로써 농심이 입을 직접적인 손실은 200억~250억원 선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제품 신뢰가 생명인 식품기업으로서 간판 상품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물질이 검출된 데다 늑장대응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미지 추락 등을 포함하면 유ㆍ무형 피해가 수치로 계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늦장 대응이나 부적절한 대처는 제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기업 브랜드까지 갉아먹는 실수이다.

이거에 대한 농심자체의 대응책으로는
제품이 생산돼 고객에게 전달될 때까지 모든 공정을 혁신하는 ‘클레임 제로화’와 고객 불만사항에 대해 투명, 공개 원칙을 강화한 ‘고객 응대 선진화’, ‘생산 공장 업그레이드’등의 고객안심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2차적 원인이 부품불량에 의해서 냉각기가 제대로 작동안되서 이떄 안에 누전되면서
열이 발생하니까 냉매 소재 특징 때문에 폭발한거자낭

같은거 사용하는데 그거 자꾸 사용하다보면은
냉각파이프에 서리가 생기는데
이거 서리제거 안해주고 계속 사용하다보면
냉각기능 떨어져서
안에 부품끼리 열발생하고 누전생겨서
이때 열이 생기면서 새로 대체된 냉매성질이 가연성이잔아
그래서 이떄 누전되고 스파크 생기면서
압력이랑 이런거 떄문에 폭발했지머..


⑴ 제품 내 부품 불량  - 직접적인 원인.
 냉장고 내 서리제거장치인 제상히터(파이프가 얼지 않도록 감싸주는 히터) 절연 장치의 불량으로 과열, 누전이 발생해 그 발열로 사고를 일으킨 것.
>>> 부품단가를 낮추기 위해 협력업체를 자주 교체하는 과정에서 납품제품의 품질 점검이 제대로 되지 않음.
⑵ 냉매 소재 교체 문제 
  삼성은 2005년 생산품부터 냉매소재를 HFC-134a에서 R-600a로 바꿔 사용하기 시작했다. 즉, 이번에 사고가 일어난 냉장고와 리콜을 실시하는 냉장고 모두 냉매를 바꾼 뒤 첫 출시된 제품들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