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국사의 구조
2. 석가탑
3.다보탑
4.불국사에 나타난 다리
Ⅱ. 석불사
1.석불사의 구조
1) 석불사의 구조적 특징
(1) 원형의 천장
(2) 고요하고 숭고한 종교적 특징을 드러내는 석가여래불
2) 석불사에 숨겨진 아름다운 비율
2. 석불사의 본존불(석가 여래불상)
1)본존불의 명칭에 대한 학설 2
(1) 아미타불
(2) 석가모니불
2) 본존불상의 ‘균제비례’
3. 팔부중의 건달바
4. 금강역사
5.감실의 유마상
6. 사천왕의 다문천왕
7. 제석천과 범천 (천부상)
8. 문수, 보현 보살상
9. 십일면 관세음보살
10. 10대제자의 마하가섭
(1)석가의 10대 제자
(2) 마하가섭
11. 일제에 의한 훼손
Ⅲ.석굴암과 불국사의 관계
Ⅳ. 참고문헌
석가탑은 튼실한 2중의 기단위에 탑신부의 몸돌과 지붕돌이 단순한 모양으로 크기가 줄어들면서 차곡차곡 쌓아져 3층으로 솟아오른 탑이다. 이 탑은 감은사지 석탑에서 시작된 신라의 석탑이 정형화되는 초기의 석탑으로서 이후 전형적인 신라계 석탑의 시원형식(시작이 되는 처음의 형식)이라는 점에서 건축사 또는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석가탑은 창 이후 상륜부를 제외하고는 큰 손상없이 원형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기단이나 탑신에 아무런 조각이 없어 간결해 보이며 각 부의 비례가 균형이 잡혀 안정되고도 아름다운 느낌을 주는, 신라석탑의 표본이 되는 탑이다.
1층의 몸돌과 2,3층의 몸돌의 비율이 4:2:2를 보이는 것은 감은사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고려한 것이다.
석가탑의 2층 탑신에는 상처가 있는데 이 상처는 석가탑을 복원하던 당시의 미약한 기술로 인해 탑신을 땅바닥에 떨어뜨렸기 때문에 생긴 상처이다. 이 상처가 있는 탑 2층부에서 여러 가지 문화재가 발견되었다.
지붕돌을 보면 지붕돌의 끄트머리를 보면 위로 치켜올라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지붕돌의 낙수면 끝을 사선으로 내려친 것으로 끝이 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석가탑은 평평하게 고른 땅 위에 서 있지 않고 울퉁불퉁한 자연석에 올려져있다. 이렇게 평탄하지 않은 자연석에 탑을 올렸다면 마땅히 기울거나 틈이 생겨야 하지만 석가탑은 기울거나 틈이 생긴 흔적이 없다. 이는 그랭이 기법을 사용했기 때문인데. 그랭이 기법이란 석축을 쌓는 방법 중 고난도 기술로 윗부분의 수평을 맞추기 위해 아랫돌 모양에 맞춰 윗돌 밑부분을 깎아 쌓는 방법이다.
사리함은 석가모니나 성자의 유골을 화장한 뒤에 나오는 구슬 모양의 것을 담은 용기.
다라니경이란 탑을 조성한 다음 불경을 염송함으로써 성불한다는 뜻에서 이루어진 경전.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다라니경의 전문을 인쇄한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인쇄본 중 세계 최고의 목판인쇄본.
3.다보탑
-신라 문화원, http://www.silla.or.kr/
-영상 역사관, 불국사와 석굴암, http://ehistory.korea.kr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http://www.unesco.or.kr/whc/
-KBS 한국설화,, 148회,
-유홍준,,창작과 비평사,1998
-Yoneda Miyoji(1941) "The Influence of Astronomical Conceptions in the Planning of Buddhist" 'Architectural Institute of Japan' No.21 (1941.10) pp.34-49
-Yoneda Miyoji(1939) " On the planning of Bukkokuzi Temple in Korea." 'Architectural Institute of Japan' No.13 (1939.4)pp.325-332
-Yoneda Miyoji(1940) "On Stone Stupas and temple, erected at prosperious period of Silla Dynasty-concerning the both Stupas in Sengunri." 'Architectural Institute of Japan' No.17 (1940.3) pp.5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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