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

 1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1
 2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2
 3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3
 4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4
 5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5
 6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6
 7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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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키코 KIKO(Knock In, Knock Out)의 분석과 영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현실태
2.키코란?
3.KIKO 옵션 계약시 다섯 가지 경우의 수
4.KIKO 옵션의 구조
5.키코가 문제가 되는 이유
6.선물환과 키코의 차이
7.대책방안
8.다른 통화옵션 상품

본문내용
3.KIKO 옵션 계약시 다섯 가지 경우의 수

첫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다. 이 때는 계약이 무효가 된다(Knock-Out).
둘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이상으로 올라가고 만기환율이 약정환율보다 낮은 경우다. 이 때 KIKO 옵션 계약을 한 기업은 약정금액을 약정환율에 매도하게 된다.
셋째는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이상으로 올라가고 만기환율이 약정환율보다 높은 경우다. 이 때 기업은 약정금액의 몇 배를 약정환율로 매도해야 한다(Knock-In). 몇 배인지는 계약조건에 따라 다르다.
넷째는 달러화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약정환율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다. 이때 기업은 약정환율에 약정금액을 팔아 환차익을 얻게 된다.
다섯째는 달러화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약정환율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다. 이 경우 옵션 계약은 무효가 되고 기업은 시장환율로 달러를 매도하게 된다.

수출 중소기업들의 민원 제기는 세 번째 경우에서 비롯되었다.
상황
옵션
결과
계약기간 중
한번이라도 knock out환율 아래로 떨어진 경우
계약소멸
수출대금은 환위험에 노출
계약기간 중
한번이라도 knock in환율 위로 올라선 경우
계약금액의 2배를 행사환율로 매도
매도해야 하는 달러가수출 대금의 2배이므로 모자라는 달러는 시장에서 비싸게 사서 행사환율로 매도(EH는 그 차액만큼의 원화금액 지급)로 손실발생
knock in 환율과 knock out 환율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행사환율이하로 끝난경우
해앗환율로 수출대금 매도
행사환율과 시장환율 차이만큼 이익발생
knock in 환율과 knock out 환율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만기시 행사환율이하로 끝난경우
시장환율로 수출 대금을 매도
옵션거래를 하지 않은 상황이 됨
수출대금 환위험에 노출




4.KIKO 옵션의 구조



키코에 대한 예로 시장 환율이 910원인 상황에서 행사가격이 915원이고 상단 배리어 955원, 하단배리어가 870인 계약금액 100만달러의 1년만기 KIKO옵션을 가정하면, 먼저 하단 배리어인 870원을 만기 이전장중 한번이라도 터치했을 경우(종가와 상관없음) 이 계약은 무효가 되어 옵션 계약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경우, 넉아웃 물량은 외환시장에 환율추가 하락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만기 이전 상단 배리어인 955원을 터치했을 경우은 넉인이 돼 계약금액 100만달러의 두배인 200달러를 팔아야한다.
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즉 만기이전에 870원을 터치하면 넉아웃이 되어 계약이 무효화되고 955원을 터치하면 넉인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계약기간 동안 옵션 배리어내에서 이동하게 되어 계약 만료일에 915원에 높으면 시장 가격에 매도함으로써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막대한 손실을 입어 시장에 문제가 되었던 수출 중소기업들은 그동안 일방적으로 하락세를 연출하던 환율이 최근 급등세를 보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