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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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서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제제는 다섯 살이며 정말 장난을 많이 치는 말썽꾸러기이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구박도 많이 받는다. 어린 제제의 집은 가난했다. 몇 달 동안 집세가 밀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새로 이사를 갈 집에는 라임오렌지 나무 두 그루가 있었는데, 그 중 제제는 어린 라임오렌지나무를 더 좋아했다. 이사를 간 후 라임오렌지 나무와 제제는 신기하게도 대화를 하는 것 이였다. 우리는 나무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제는 나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인 것 같았다. 제제는 여섯 살이 되어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매일매일 밍기뉴(제제가 지어준 라임오렌지나무의 이름)에게 새로운 일들을 말해 주었다. 제제에게 밍기뉴는 서로 마음속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이다. 그렇기에 자기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마음껏 밍기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제제는 화요일을 기다린다. 화요일만 되면 '그'가 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제제는 학교를 가지않고, 가족들 몰래 빠져나왔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글로리아누나 뿐이다. 아버지께서 제제를 찾으시면 적당히 둘러대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어서였다. 제제는 조심조심 밖으로 나간 후, 시장으로 갔다. 이미 '그'는 먼저 와 있었다. 노래 책을 파는 사람이다. 노래 책을 다 팔고 나선 그가 제제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다. 제제는 그다 묻는 말에 대답을 해주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제제는 그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제제와 그 아저씨는 죽을 때까지 친구로 한다며 웃으면서 헤어졌다. 그날 이후로 제제는 화요일만 되면 아침 일찍부터 역에 나가서 아저씨를 기다린다. 이 부분을 읽으며 만약 제제가 아버지에게 걸렸다면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