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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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 나의 뽀루뚜까를 만나기 위해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저자인 주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로스는 브라질의 히우지자네이루의 외곽에 위치한 방구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야간 업소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이 책은 바스콘셀로스의 자전적 소설이다. 바스콘셀로스라는 이름이나 방구시라는 지명이 소설에 그대로 등장한다 .바스콘셀로스가 이 소설을 통해 그리려 했던 것은 무엇일까?

주인공인 제제는 여섯 살을 가장한 다섯 살 짜리 꼬마 아이이다. 취학 연령이 아님에도 여섯 살이라고 속여 굳이 학교를 간 이유는 우리네와 같은 학제라던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가 아니었다. 단지 집안이 시끄러웠기 때문이다. 제제는 미운 다섯 살 꼬마 아이였기 때문에 온 집안의 소동이 제제로부터 시작되었고 집안 어른들은 그런 제제를 이해하지 못한 채 구박하고 때리곤 하였다. 어린 제제는 가난하였다. 몇 달 동안 밀린 집세를 내지 못해 제제의 가족은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 갈 집의 뒤 뜰에는 몇 몇 나무가 있었는데 제제는 형과 누나들이 멋있는 나무를 차지하고 남은 볼품없는 라임오렌지 나무를 갖게 되었다. 그 라임오렌지 나무는 제제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 어린 제제의 모든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 마치 ‘창가의 토토’에 나오는 도모에 학교의 고바야시 소사꾸 교장 선생님처럼 ! 아무런 불평이나 제재 없이 어린 제제의 이야기를 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