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다윈의 식탁을 읽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도킨스는 크게 3가지를 주장한다. 자연선택은 개체 수준에서 작용한다. 자연선택은 진화의 자장 중요한 요인 인다. 진화는 점진적인 변화이다. 라는 것이다 이에 비해 굴드는 자연선택은 개체뿐만 아니라 상위 단계에서도 작용한다. 변이는 특정한 방향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진화는 단지 다양성의 증가일 뿐 이다 진화는 어느 순간에 급작스럽게 일어난다. 라는 점이다. 두 분들의 주장을 주의 깊게 읽으면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은 자연선택의 경우는 도킨슨의 설명처럼 개체군 수준에서 일어나게 되어 서 그것이 쌓이게 되면 비슷한 환경에 처한 개체군 나아가 종에 진화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굴드의 주장을 포함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진화라는 것은 굴드의 주장처럼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이 우발적인 형질을 만들어내어(유전자라고 환경까지 예측해서 어떤 형질을 만들어 내는 건 아닐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가님 게서 직접 설명을 하여주신 부분인, 100m 경주인가, 아니면 넓이 뛰기 인가 하는 부분이다. 평소에는 생각해 보지 못하였던 진화의 주제였기에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었다. 진화의 속도에 관한 주제였는데, 나 또한 막연하게나마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우리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이 라고 불리게 된 시점은 무엇이고, 그것이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종이 한 순간에 변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또는 없는가 하는 것이다. 굴드는 이것에 대해서 어느 단기간에 그렇게 바뀌게 되었다고 말하였고, 도킨슨은 애초에 주제 설정이 잘못 되었다고 반박하였다. 그 말의 뜻을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우리 인간이라는 종이 생긴지가 몇 만 년이 채 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 기간은 우리의 기준에서는 긴 시간이겠으나, 지구의 나이로 보면 매우 짧은 시간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분명한 것은 우리가 인간으로 불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