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전략] WWE브랜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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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브랜드전략] WWE브랜드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브랜드 소개 -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Ⅱ. 브랜드 발전사

Ⅲ. 브랜드의 인기 요인
1. 스토리
2. 캐릭터
Ⅳ. 브랜드 전략
1. 일관적 브랜드 전략(브랜드는 소비자의 기억속에 한 단어를 소유해야 한다.)
2. 브랜드 확장 전략(기존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본 컨셉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영역으로 확장)
1)라인 확장( RAW 와 SMACKDOWN이라는 개별브랜드 탄생)
2)브랜드 확장(기존 브랜드의 이미지와 연계된 확장, 확장된 브랜드와 기존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

본문내용
Ⅱ. 브랜드 발전사

미국의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라는 브랜드는 사실 90년대까지만 해도 WWF(World Wrestling Federation)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었다. 현 WWE의 회장인 빈스 맥마흔은 그의 아버지 빈스 맥마흔 시니어가 최초로 설립한 WWF 단체(1963년)를 83년에 배턴을 이어 받아 더욱 더 발전·계승시켰다.
당시 AFKN을 통해서 주말 오후에 방영하는 WWF는 80~9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인 헐크 호건을 비룻하여 워리어, 마초맨, 앙드레 자이언트, 빅보스맨, 홍키통키맨,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 어스퀘이크, 숀 마이클, 언더테이커 등 다재다능한 선수들이 무수히 배출되었다.
그러던 중 WWF는 90년대 초반, 미국 방송계의 거물 사업가 테드 터너에 의해 혜성처럼 나타난 WCW라는 또 다른 월드 레슬링 단체 기구에 한때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01년, WCW가 무리한 경영난 끝에 파산하면서 상대적으로 WWF는 제 2의 중흥기를 맞이 하게 되었다.
WWF가 제 2의 시련을 겪게 된 것은 지난 2002년, World Wildlife Fund(WWF)라는 국제야생동물기금 단체에 의해 월드 레슬링 프로덕션의 약자 개명을 요구, 소송에 휘말리게 된 사건이었다. 결국 명칭에 대한 소유권의 문제로 최근까지 끌어오던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과의 분쟁 끝에 최후 결심 공판에서 결국 패소하여 자산가치를 따질 수 없던 WWF라는 정들었던 브랜드를 과감하게 버릴 수밖에 없었다. 사실 이쯤 되면 회사로서는
백지상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나 다름없었지만 급작스럽게 브랜드 명을 바꾸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의 기세는 전혀 사그러 들지 않았다. 바로 개명한 이름 그대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표방하고 나서며, 자사의 프로 레슬링은 '잘 짜여진 각본'이라는 사실을 전면에 부각시켰던 것이다. 지난 90년대 월드 레슬링 연합(WWF)은 국내외 팬들에 의해 이미 승부가 결정 나 있는 거짓된 스포츠라며 점차 등을 돌렸던 것을 새롭게 태어난 현 WWE가 역으로 치고 들어 갔던 것이다. 브랜드명을 바꾸게 된 일 조차도 자신들의 스토리라인에 투입시켜 F자를 뺀다는 내용을 써넣은 티셔츠와 RAW와 SMACKDOWN의 브랜드에 사용하여 오히려 이익이 되는 머천다이징으로 연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