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WE란?
(2) 연구 목적 및 방법
2. WWE의 과거와 현재
(1) 역사와 탄생
(2) 위기 상황들과 극복
(3) 전 세계로 뻗어가는 WWE
3. 사람들이 WWE에 열광하는 이유
(1) 화려한 쇼맨십
(2) 대리만족 캐릭터
(3) 디바의 등장
(4) 유명 선수들의 두터운 팬층 형성
4.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1) 내용적 측면
➀ 다양한 매치
➁ 새로운 기술
➂ 캐릭터 양성
(2) 가격 정책
(3) 부차 산업
➀ Pay Per View
➁ 브랜드 산업
➂ 세계 투어 및 자선사업
5. 결론
(1) 요약
(2) WWE 산업의 취약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6. 참고자료
-스테로이드 파동
1995년 12월 WWF탄생이후 최대의 위기상황인 스테로이드 사건으로 빈스 맥마흔이 뉴욕의 유니언데일에서 열린 재판을 받게 된 것이다. 일부 선수들이 스테로이드 복용문제로 법정에 서게 되면서 단체의 책임자인 빈스 맥마흔이 선수들의 스테로이드 복용사실을 알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끔찍한 재판이 열리게 된 것이다.
결국 빈스 맥마흔은 스테로이드 복용 해당선수와 사원들을 해고하면서 자신의 결백을 밝히고 풀려나지만 WWF를 함께 만들어왔던 선수들은 이미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WCW에 빼앗기고 만다.
하지만 WWF는 부족한 스타들을 이끌고, 선정적인 여성 레슬러와 비키니 매치 등과 같은 야한 경기 방식을 내세우면서 대중들을 자극하기 시작한다. 대중들의 관심은 점점 WWF로 돌아오게 되고 스테로이드 파동으로 인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WWE와 WWF와의 이니셜 문제
WWF는 World Wrestling Federation의 약자이다. 그런데 WWF가 레슬링의 WWF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World Wildlife Fund 라는 세계 야생 동물 기금 단체의 이니셜 이기도 했다. 세계 야생 동물 기금 단체(WWF-World Wildlife Fund)는 WWF에게 이니셜이 같은 것에 불만을 토로하며, 소송을 걸었다. WWF 레슬링도 질세라, 소송대결을 펼쳤지만 세계 야생 동물 기금 단체에 패하고 만다. 결국 WWF 레슬링은 이니셜을 바꿔야 했고, 이에 WWF 레슬링은 World Wrestling Federation을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하지만 WWE는 이 사건을 또 이용하여 ‘Get the F Out!’(F 갖고 꺼져라!)라는 문구를 티셔츠와 모자에 새겨 촬영스태프나 선수들에게 입히고, 샵을 통해 판매 함으로써 수익을 높이고, 소송에서 진 화를 풀었다고 한다.
(3) 전 세계로 뻗어가는 WWE
현재 WWE는 전 세계 130여 개국, 12개 언어로 방영 되고 있다. 중동 지역에서는 빌 클린턴이나 데이비드 레터맨은 몰라도 헐크 호건을 모르는 이는 없다 성민수, Far East Tour에 대하여, 성민수 다음 카페, 2003,02,07
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들의 국제적인 지명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WWE를 유지하는 기초는 자체 제작되는 방송이다. 현재 WWE는 ‘RAW’와 ‘SMACKDOWN’이라는 두 개의 브랜드로 분리되어 있다. 이렇게 브랜드를 분리한 목적은 일단 경쟁 상대가 사라져 버린 미국시장내의 현실에 있어서 좀 더 새로운 브랜드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RAW는 월요일 방영되며 횟수로 10년을 넘고 있고, SMACKDOWN은 목요일에 UPN에서 방영되고 있다. 미국의 케이블 방송국에서는 RAW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공중파인 UPN에서 방영되는 SMACKDOWN은 UPN 방송국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양대 방송은 두 시간씩 방영되며 각각 약 550만 정도의 시청자가 방송을 즐기고 있다. 시청률은 4.0에서 4.5사이를 기록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6~7% 사이를 오가고 있다. 이 외에도 Velocity, Heat, Bottom line, After Burn 등의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이 방영 됨 으로써 방송의 다각화를 이루어 내었다.
매달 선수들 간의 갈등이 해소되는 경기인 Monthly Special Program(PPV)도 2004년에 평균 450,000 가구가 매달 방송을 구입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가격은 34.95 달러이다.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레슬매니아의 경우는 2004년 850,000가구가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년에 12번 벌이는 이 중요 경기들은 작년 1억 1000만 달러 정도의 수입을 올렸다.
WWE의 주요 시청자 층은 18세에서 34세 사이의 젊은 남성이 주류이고 그 외의 여러 다양한 인종과 연령층에도 많은 팬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떨까? WWE의 인기는 2003년 1월 23일 RAW 한국투어를
김남훈ㆍ전창욱 (2004), WWE 프로레슬링의 진실 혹은 거짓, (주) 컬쳐 코리아
성민수(2005), 프로레슬링(흥행과 명승부의 역사), 살림
http://www.wwe.com
http://www.wwebank.com
http://cafe.daum.net/Wrestling
http://cafe.naver.com/ftwmwwe.cafe
http://www.sportsseoul.com/special/expert/star/wrestling/index.htm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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