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놀의 위험성
91’ 제1차 낙동강 페놀 오염
페놀 오염에 따른 피해 사진
상수원 관리 현황
상수원 보호 구역
4월 22일 또다시 페놀 1.3톤의 유출 사건이 발생. 두산 그룹 회장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해임 되었지만 두산 전자에 대해서는 64일의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하지만 이 중에는 임산부 8명이 자연유산, 임신중절 등으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보상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또, 사건이전에도 페놀을 정화하지 않고 버린 일이 여러 차례 있다는 게 조사결과 밝혀졌다.
이 결과 낙동강 페놀오염유출사건은 사건 당시 기업들의 비윤리적인 기업경영과 환경에 대한 무책임한 생각이 빚어낸 결과이다.
2008년 3월 2일 낙동강 구미광역취수장(해평취수장) 부근에 유독물질인 페놀이 검출되었다.
원인- 기업들의 무단 방류에 인한 오염이 아닌 김천시의 코오롱 유화 김천공장의 폭발화재 진화과정에서 유출된 페놀이 소방수와 섞여 인근 대광천으로 흘러들어갔고, 대광천이 400m 떨어진 낙동강 지류인 감천에 유입되면서 낙동강이 오염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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