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

 1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1
 2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2
 3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3
 4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4
 5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5
 6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6
 7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7
 8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8
 9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9
 10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10
 11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11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국내 결합상품의 현황과 소비자의 구매의사여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통신 결합상품의 개념
1. 결합상품이란 무엇인가
Ⅱ. 국내 통신 결합상품 현황
1. 결합상품 가입자 수
2. 통신사별 결합상품 판매현황
3. 결합상품 유형에 따른 선호도
Ⅲ. 소비자들의 구매의사여부
Ⅳ. 맺음말
본문내용
Ⅰ. 통신 결합상품의 개념.

1. 결합상품이란 무엇인가

결합상품이란 간단히 말하면 두 가지 이상의 상품을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판매하는 것이다. ‘결합상품’이라는 생소한 용어를 사용했을 뿐, 사실 둘 이상의 상품을 묶음으로 파는 것은 오래된 판매 기법의 한 가지 이다. 근래 시내전화, 초고속 인터넷, 이동 전화 등 다른 통신 서비스를 묶은 결합상품 판매가 전면 허용되면서 거의 모든 국내 통신 사업자들은 하나 이상의 결합상품을 개발하고 출시하였다. 각 업체들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결합상품의 요금할인율 수치도 갈수록 화려해지고 있다. 기존 통신/ 인터넷서비스 이용자들의 경쟁사로의 유입을 방지하고 타사 서비스 이용자들을 자사로 유치하려는 통신사들의 정책과 맞물려 인터넷 전화 번호이동제 등의 등장이 ‘결합상품’ 경쟁에 기폭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통신 결합 상품의 경우, 결합된 종류에 따라 DPS(Double Play Service), TPS(Triple Play Service), QPS(Quadruple Play Service)등의 약칭을 가지며 대부분의 국가에서 순수 결합은 안 되고 오로지 혼합 결합의 형태로만 팔 수 있게 교제되고 있다는 것일 뿐 본질적으로 다른 일반적 결합상품과 다르지 않다.


Ⅱ. 국내 통신 결합상품 현황.


-결합상품의 인기는 다소 주춤

거대 통신사들이 합병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결합상품에 대한 기대 때문이지만 실제 시장 반응은 결합상품에 대해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2월 KT+KTF의 결합상품 누적 가입자 수는 203만4,000명으로 2개월 전인 2008년 12월 대비 약 18만 명 증가하였다. 이러한 수치는 올해 평균 순증 가입자 수가 약 9만 명에 그친 것으로 2008년 하반기 이후 순증 가입자 수가 월 15만~22만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이다.
SK계열의 결합 상품은 더욱 심각한데, 2008년 12월 142만1,000명에서 2009년 1월 142만3,000명으로 불과 2,000명밖에 늘어나지 못했다. 이는 대부분의 결합 상품이 인터넷, VoIP, IPTV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구성을 해야 할인율이 커지는데, 이러한 다양한 제품을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다면 추가 비용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 결합상품 가입자 수

-결합상품의 인기는 다소 주춤

거대 통신사들이 합병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결합상품에 대한 기대 때문이지만 실제 시장 반응은 결합상품에 대해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2월 KT+KTF의 결합상품 누적 가입자 수는 203만4,000명으로 2개월 전인 2008년 12월 대비 약 18만 명 증가하였다. 이러한 수치는 올해 평균 순증 가입자 수가 약 9만 명에 그친 것으로 2008년 하반기 이후 순증 가입자 수가 월 15만~22만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이다.
SK계열의 결합 상품은 더욱 심각한데, 2008년 12월 142만1,000명에서 2009년 1월 142만3,000명으로 불과 2,000명밖에 늘어나지 못했다. 이는 대부분의 결합 상품이 인터넷, VoIP, IPTV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구성을 해야 할인율이 커지는데, 이러한 다양한 제품을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다면 추가 비용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