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케팅 근시실패사례
1) VTR기계
2) 병원산업
3)식료품점
2. 근시성공 사례
1) 아메리칸항공
2) 용인에버랜드
3) 던킨도너츠
4) 유한킴벌리
3. 결과
요즘 우리는 심심찮게 듣기에도 두려운 도산이라는 용어를 접한다. 이는 경기불황과 주위에 더 좋은 시설, 앞선 서비스 병원이 많이 생기거나 의료관련 제도가 주로 언급된다. 경기불황은 제외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신규 개설 가속화는 대응 차원에서 기존 병원에도 상당한 정신적, 물질적 영향을 미치기 마련인데 그렇다면 우리는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나 도산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언제까지 떨고 있어야하나? 매우 의미 있는 참고자료를 하나 보자. 일본 의료기관에 의하면 도산 원인으로 1위가 방만한 경영(61.9%)을 2위는 경영계획 실패(24.7%)를 두 가지가 전체 8할 이상을 보였다. 우리도 어느 특정 분야가 잘된다고 하면 그곳으로 또는 모든 고객을 다 보겠다는 문어발식의 야심 찬 욕심(?)으로도 여겨지듯이 요즘 병원 어디나 하나 이상 ○○전문이 아닌 곳이 없을 정도의 플랜카드나 1년이 멀다하고 ○○전문으로 다시 바뀌는 가슴 아픈 사연들이 비일비재하다. 결국 사업 확대나 집중화 등이 당연히 우리의 발전적인 방향이지만 이와 관련하여 이 시점에서 우리 스스로 다음을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우선 1차 권역에서 경쟁 병원이 들어올 때 우리는 마케팅적 시각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얼마나 연구를 하였는지 말이다. 현 우리의 위상은 어느 정도인지, 우리의 강, 약점은 무엇인지, 기존 질환의 시장성은 과연 포화상태인지 Niche Market(틈새시장)인지 경쟁상대와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지, 우리의 대응 전략은 직접적인지 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객 반응을 얼마나 우리가 깊이 있게 연구가 되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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