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Metlife생명만의 특성
Ⅲ. 주요 상품
1) FSR & GA
① FSR(Financial Service Representative)이란? 재정적 자유의 실현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고객과 그 고객의 가정이 재정적으로 안정된 현재와 미래를 확신할4 수 있도록 Financial Products & Services를 제공하는 Metlife생명의 금융 전문가이다.
② GA(General Agency: 법인대리점)란? 종합적인 재정 계획을 원하는 고객에게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전문 영업조직을 말한다. AFPK, CFP 등 금융컨설팅 전문자격을 갖추고, 독자적인 영업조직을 통해 교육, 판매, 고객관리제도의 차별화로 고객 필요에 맞는 최고의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채널을 말한다. Metlife의 GA는 일반 지점과 달리 개인사업자의 개념으로 , 본사에서 어느 정도의 능력과 규모를 인정받는 곳이다. 또한, GA는 조직을 자율적으로 운용할 권한을 지니고 있다. 유기적인 영업전략 구색에도 유리하여 선호하고 있다. 이전보다 좀더 능동적인 영업운용을 할 수 있다.
2)스누피를 이용한 광고효과
보험사들, '마스코트 마케팅'으로 "소비자에 손짓"
-보험일보[2008-04-24 11:12:00]
(중략) ... '마스코트 마케팅'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미국 최대생보사 메트라이프의 마스코트인 '스누피'이다.
스누피는 거의 23년간 메트라이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존 보험사의 전통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탈피, 국내정착 과정에서 메트라이프를 친숙한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에 힘입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989년 '코오롱메트생명'으로 첫 발을 디딘 이후, 1998년 6월 지금의 '메트라이프생명'으로 재출범하는 일련의 국내정착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또 1999년 이후엔 연속 흑자 경영까지 달성, '견실한' 회사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됐다.
이후 2006년 12월엔 100만 계약고객 돌파로 미국 회계기준, 1000억원 순익달성 등 성장을 이뤄 2000년 당시 0.5%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2007년 말 기준 3.3%로 크게 뛰는 성과를 거뒀다
-1980년대 소비자들이 보험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때, 미국 Metlife에서는 이런 인식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만화 캐릭터 ‘스누피’를 이용하여 큰 광고 효과를 봤다(이미지 개선). 그리하여 약 20여년동안 스누피는 Metlife의 동반자가 되어 MetLife가 미국의 최대 생명보험사가 되는데 큰 공헌을 했다. Metlife가 국내에 출범
http://www.insura.net/
http://www.metlife.co.kr/M_com/fy2007.pdf -Metlife생명 2007 Annu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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