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Analysis
Ⅲ. Creative
광고의 컨셉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세요’라는 컨셉
정원이’는 목소리만 나오고, 실제로는 등장하지 않음
장동건은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정원이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광고를 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마치 ‘정원이’가 된듯한 느낌을 줌
이는 대한민국의 2,30대 여성이라면 장동건과 같은 남자 스타와의 결혼을 한번쯤 꿈꿔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2,30대 여성들을 목표고객으로 잡아 접근한 것
정우성의 괜찮아요(2008년) :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건강한 프로포즈 광고의 컨셉이 사랑을 위해 요리를 한다는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사랑의 표현을 넘어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을 직접 책임진다는 컨셉이 강함
정우성이 광고속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실제로 매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청정원이 돕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바른먹거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광고컨셉
청정원과 비슷하게 광고 끝부분에 브랜드 광고 삽입
'풀무원'을 강조하는 광고사용
작은 제품들의 광고보다 브랜드를 강조하므로 청정원과 비슷한 이미지를 보임
'카레','케찹'에서 가장 굳은 입지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
광고 끝부분에 오뚜기 브랜드 광고 삽입
광고속에 '오뚜기 스낵면', '오뚜기 케찹', '오뚜기 카레' 다시말해 제품명 앞에 오뚜기 브랜드명을 계속적으로 말함
브랜드 광고보다 작은 제품들의 광고가 주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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