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주시장 점유율
2. 순한소주 열풍으로 기대되는 소주시장
3. 소주시장 매출증가 이유
4. 우리나라사람의 술 소비문화
5. 술!! 분위기가 좌우한다
6. 여성의 술 소비 증가 광고에도 영향
▶순한 소주 열풍으로 기대되는 소주시장
->진로와 두산 두 회사는 경쟁적으로 낮은 도수의 소주를 잇달아 출시하며 저 도주 경쟁을 시작, 현재 19.5도 까지 소주의 도수가 낮아졌음.(6p)
▶저 도수 경쟁과, 경제불황으로 인해 소주시장 전체의 매출은 커졌음.
(7~8p)
▶폭음하는 경향이 있는 국내 음주문화.(9p)
▶순한 소주의 영향으로 여성의 음주비율이 늘어나고, 이는 광고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11p)
▶늘어나는 여성의 술 소비량으로 인해, 여심을 잡기 위한 경쟁(12p)
소주시장 점유율 진로, 50%대 복귀 진로가 7월 전국 소주시장에서 시장점유율 50%대를 회복했다.
22일 대한주류공업협회의 소주사별 판매실적 자료에 따르면 진로는 지난달 전국 소주시장에서 429만8,000상자(360㎖ 30병)를 팔아 51.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3월 시장 점유율 49.5%로 내려간 이후 4개월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이며, 올해 들어 월별 최고치다.
업계에서는 3월 취임한 ‘하이트 신화의 주역’ 윤종웅 대표가 내년 1월 재상장을 앞두고 영업을 대폭 강화한 게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진로의 시장 점유율은 윤 대표 취임 직후인 4월 47.7%, 5월 45.3%까지 떨어졌다가 6월부터 49.4%로 상승세를 탔기 시작했다. 진로는 이 달 20일 출시한 19.5도짜리 무설탕 ‘참이슬 후레쉬’를 기반으로 조만간 점유율 5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두산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9.7%에서 올해는 1월 9.2%, 2월 11.6%, 3월 11.4%, 4월 10.8%, 5월 14.5%로 상승하다 6월 8.2%로 떨어졌지만 7월에 9.9%로 다소 회복한 상태다.
두산은 연말까지 시장점유율을 15%대로 높일 계획이다.수도권에서는 진로가 올해 들어 점유율 70%대로 하락했다가 6월 83.2%, 7월 81.6% 등 하반기부터 80%대로 올라선 상태다.올해 1~7월 누계 시장 점유율은 진로가 49.1%로 1위를 고수하고 있고, 이어 두산(11.0%) 금복주(8.5%) 대선(8.4%) 무학(6.2%) 보해(6.5%)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2006
김갑식 기자 dunanworld@donga.com
조선일보 2007.8
삼성 경제 연구소 http://www.seri.org
스포츠서울 기사 2007. 8.13
한국 언론 재단 http ://www. Kin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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