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이론] 지독한 사랑의 영화학적 관점의 해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란 영화를 처음 접한 건 영화학개론의 수업시간에 영상을 통해서 였지만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 이였다. 그 영화에 대해 먼저 줄거리부터 말하자면 시인과 그의 시평을 쓴 기자로 처음 만난 영민과 영희는 처음 마주쳤던 눈빛에서부터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읽게 된다. 너무 사랑해서, 서로를 떠날래야 떠날 수가 없게 된 두 사람은 부산 다대포 앞 모래사장 근처에 허름한 셋방을 얻어 살림을 차리고, 지독한 사랑과 그 뒤에 닥쳐오는 냉엄한 현실을 함께 치러내기 시작한다. 매일 아침 사랑하는 사람과 한 이불 속에서 눈을 뜨고, 여자의 물 젖은 스타킹을 드라이기로 말리는 가난한 행복이 아름답다.
이 이란 영화의 이명세 감독은 서울 예전 영화과를 졸업하였고 1979년에 이장호 감독의 연출부로 입문하고 김수용, 홍파, 김정일, 배창호 감독의 조감독을 했다. , , 의 영화에서 배창호 감독과 공동 각본을 하고 으로 감독에 데뷔하여, 로 충무로 영화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