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 Gloomy Sunday를 보고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Gloomy Sunday 에서 중요한 것은 그들의 삶과 인생을 보여주고 슬픈 사랑 그리고 복수를 보여주었지만 거의 주된 내용은 두 남자 주인공 ‘자보’, ‘안드라스’와 여주인공 ‘일로나’의 삼각관계 혹은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자보는 일로나와 연인 사이였다. 서로 레스토랑을 차리게 되면서 ‘일로나’는 홀서빙을 맡게 되고 ‘자보’는 총 지배인 겸 사장의 위치에서 있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사랑이라는 단어의 이면에는 악함이 있다’는 말과 같이 자보는 확실히 그녀를 이용한 점이 있다는 것이다. ‘일로나’의 외모와 몸매는 다른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정도였다. 레스토랑에 오는 남자고객들의 대부분이 그녀를 보기 위해 온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보’가 레스토랑을 시작하지 얼마 안된 영화장면에서 그는 ‘일로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남자들을 보며 흐뭇해 한다. 이것은 ‘일로나’가 일을 하면서 그가 사랑을 느낀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그녀가 일을 하면서 고객들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흐뭇해하는 미소를 띄운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