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찰학습
2) 생산적 사고
2. 기억의 정보처리 모델
- Atkinson 과 Shiffrin(1968)의 다중저장고 모델
- 인공지능 (컴퓨터가 지능적으로 행동하도록 하는 것)
- TOTE-모델은 행위의 기본구조로 4단계의 순환적 조절을 나타내며, 인간의
정보처리 과정에 기본단위를 제공
1) 감각저장고와 주의
2)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3. 기억의 구조 : 명제 망조직 모델
4. 개념형성과 문제해결
1) 개념의 형성
2) 문제해결
5. 지식의 획득과 메타인지
1) 학습에 대한 자기통제 : 메타인지
2) 학습전략
6. 학습의 전이
< 요 약 후 기 >
< 암기식 교육 해야하는가? >
2)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 감각저장고에 들어간 자극이나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정보가 소실되지 않고 지각되면, 이 정보는 단기기억으로 들어온다. 단기기억이란 몇 초 동안의 짧은 기억인데, 따라서 상당히 빠르게 망각이 진행된다. 단기기억의 정보는 적절한 전략을 구사하지 않으면 곧 소실되어 버리는 불안정한 것.
- 정보를 유의미한 것으로 묶어 조직화시키면(정보의 조직화), 파지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단기기억에서 적절히 처리된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통합된다. 장기기억의 저장용량은 무제한이기 때문에, 장기기억에 들어있는 정보(지식)는 결코 소실되지 않는다.
3. 기억의 구조 : 명제 망조직 모델
- 인간의 기억표상에 대한 최초의 모델은 Collins와 TLC모델
- Anderson과 Bower의 HAM은 보편적 인간 기억체계를 설계한 최초의 모델로서, 인간의 기억표상과 인출과정의 다양함을 묘사. Anderson은 HAM모델의 단점을 보완하여 ACT모델을 개발. 이 모델은 장기기억으로부터의 인출과정에서 인간의 기억은 추상적이며 의미에 따라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줌.
- 인간의 기억구조 또는 지식의 표상에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명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