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험날짜
3. 실험가정
4. 실험목표
5. 준비물
6. 실험순서
7. 레시피
8. 실험
9. 실험의 결과
10. 실험의 원인
11. 결론
12. 새로 생긴 의문점
13. 참고문헌
2. 계란 거품을 낸 것과 계란 거품을 내지 않는 것
계란거품을 내지 않았다.
반죽이 묽게 되었다.
반죽을 튀겨 보았다.
튀김이 계속 부러졌다.
3.밀가루 체 치지 않은 것
체에 치지 않은 반죽을 튀겨 보았다.
튀긴 도너츠의 부드러움이 덜 했다.
표면이 조금 균일하지 못했다.
4. 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은 것
완성된 도너츠의 모양이 납작했다.
1.계란 거품을 낸 것과 계란 거품을 내지 않는 것
반죽할 때 계란에 거품을 낸 것은 반죽이 잘 되어서 손에서도 잘 떨어지고 도너츠 모양도 잘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계란에 거품을 내지 않은 것은 반죽 자체가 너무 걸쭉해서 반죽이 손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도너츠 모양 내기도 힘들었다.
또한 냉장고에 30분동안 넣어 놓으면 괜찮을까 싶었지만 30분 후에 꺼내 보아도 거품을 낸 것보다는 걸쭉했다.
그리고, 도너츠를 튀기고 나서도 계란 거품을 낸 도너츠는 전혀 으스러짐이 없었는데 계란 거품을 내지 않은 도너츠는 쉽게 으스러졌고 도너츠의 부품의 정도도 부족했다.
2.밀가루 체 친 것과 밀가루 체 치지 않은 것
밀가루를 체 치지 않은 것이 밀가루를 체 친 것 보단 훨씬 반죽이 잘 되었다.
체에 친 밀가루를 반죽할 때는 시간이 보다 적게 걸렸다.
도너츠를 튀기고 나서 밀가루를 체 치지 않은 것은 체 친 것보다 입안에서 촉감이 부드럽지 못했다. 또한 겉에 표면이 체친 것 보다 균일 하지 못했다.
3.베이킹 파우더를 넣은 것과 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은 것
반죽할 때는 둘 다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도너츠를 튀겼을 때 큰 차이가 있었다. 베이킹 파우더를 지 넣지 않은 도너츠는 튀길 때 부풀지 않았다. 처음 상태 그대로의 굵기와 부피를 유지하고 있었다.
또한 딱딱해서 마치 쿠키 같았다.
·최신 실험조리 /현영희, 이정희, 변진원, 송주은/ 식품 화학/ 2000
·맥류연구 성과와 새로운 방향 /박래경 /출맥류연구소 /1988.
·작물재배의 신기술 (식량작물편)/ 김형수/ 수학사 /1991
[출처]
·베이킹스쿨(www.bakingsch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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