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산업] 모바일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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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디어 산업] 모바일 CP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1. 현 모바일 CP 시장의 현황
2. 문제점
1) 정보이용료 배분 주체의 규모 문제
2) 데이터통화료 배분 문제
3. 시사점 및 제언

본문내용

SKT가 54.4%, KTF가 26.4%, LG텔레콤이 12.9%를 차지하고 있다. 6.6%를 차지하는 망개방 사업자는 영세한 유선사업자에게 무선시장을 개방했을 때 참여한 기업들이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으며, 데이터통화료로 가져가는 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들 사업자들은 결국 이동통신사들의 망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은 54.4%를 차지하고 있는 SKT다. 이는 SKT가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서 정보이용료뿐만 아니라 데이터통화료에서도 SKT가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을 알 수 있다.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주도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SKT인 것이다.

문제는 시장 점유율이 독보적으로 가장 큰 SKT가 콘텐츠의 종류에 따른 정보이용료 배분이 50~80%라는 것이다. 76~90%를 배분하는 KTF와 LGT와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작은 수치다. SKT가 모바일 CP를 착취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시장에 50%를 차지하는 만큼 모바일 CP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SKT의 수익 배분은 모바일 CP를 이야기 하면서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닐 것이다.

어떤 콘텐츠가 소비되었을 때 수익배분이 이루어지는 비율은 다음의 경우와 같이 알아볼 수 있다. 다음은 ‘컬러링’ 음원이 소비되었을 때의 경우이다.

서비스
구분
SKT
WEB
SITE
ASP
CP
음원사용료
(인접권료)
모바일
컬러링
WAP
33.55

10.00
18.95
38.50
(25.00)
WEB TO
PHONE
12.55
20.00
10.00
18.95
38.50
(25.00)
‘SKT'의 주요 서비스별 음원 수익 분배 비율 (단위: %)



서비스
구분
SKT
ASP
CP
음원사용료
(인접권료)
컬러링
WAP
387
120
227.4
465.6

- 인접권자 300
- 저작권자 및 실연자 165.6
‘SKT'의 1200원 컬러링 기준 음원 수익 분배 비율 (단위: 원)



표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소비자가 ‘컬러링’ 음원을 하나 소비하면 이동통신사가 이중 최소 12.55%~32.55%의 수익을 가져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공급하는 CP와 음원관계자(이 경우 음원관계자들도 CP로 볼 수 있다)가 수익의 57.45%를 가져가는 것이다. 숫자로만 보면 균등한 분배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콘텐츠가 가지는 비중을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