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아길리아의 딸들(P13~71)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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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아길리아의 딸들(P13~71)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브램 장관과 그녀의 아들 페트로니우스의 대화로 시작된다. 뱃사람이 되겠다는 페트로니우스를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뱃사람이 될 수 없다고 아들을 설득하고 있는 브램 장관. 여기선 여성을 움이라고 칭하고 남성을 맨움이라고 칭하고 있다.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여동생 바는 그를 비웃으며 맨움은 뱃사람이 될 수 없다며 페트로니우스의 머리를 잡아 당긴다. 이 때 페트로니우스는 소리를 지르고 아빠인 미재스 브램이 달려나와 그는 약한 성이기에 괴롭혀선 안된다고 한다. 신문을 보며 소리를 지르는 브램을 그녀의 하우스바운드 미재스 브램이 달래고 있고 남자 잠수부는 될 수 없다며 여전히 페트로니우스를 놀리고 있는 여동생 바. 이들 세상에선 여성과 남성의 입장이 뒤바뀌어 있다. 여성인 움이 이 책에서 묘사되어 있는 모습은 당당한 남성이고 남성은 집안 일은 꾸려나가고 움을 위해 희생하는 여성의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또 머리를 기르고 움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페호라는 페니스를 받치기 위해 입는 옷은 아마 여성에겐 브래지어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메이드맨의 무도회에 가기 위해 아빠와 같이 페호를 사러 가고 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깨끗하게 씻고 좋은 향이 나는 스프레이를 뿌리라고 아빠는 충고한다. 그리고 마치 여성들이 다리털 등의 털을 제거하듯 가슴에 난 털을 부끄럽게 여기며 제거한다. 매력적인 맨움은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이다. 그러나 페트로니우스는 아주 마르고 키가 컸기에 늘 자신없어 했다. 메인드맨의 무도회에서 메이드맨의 방에 초대받지 못하는 것은 소년에게 가장 큰 수치였다. 그는 자신을 초대할 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용기를 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아주 작은 페니스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노총각 올모스는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학교 선생님이다.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는 바를 내쫓는데 바는 올모스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다. 올모스는 구불거리는 턱수염과 리본을 단 빨간 머리, 치마와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