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세븐`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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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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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 `세븐`을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영화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냥 재미있는 영화 나오면 그냥 몇 번 보러가고 다른 사람들이 보자고 하면 보는 성격 이였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이었다. 영화와 철학 이 수업을 하면서 수업의 일종으로 그냥 스쳐보는 영화 중 하나였다 하지만 다른 지루하고 철학을 담당하고 고치 아파야 하는 영화와는 달랐다 이 영화는 영화와 철학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고 가장 충격적이며 가장 재미있던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흥미를 느껴 다음부터는 수업을 열심히 했다는 여담이다.
이 “세븐” 이라는 영화는 폭력, 공해, 소음, 범죄의 도시 은퇴시기가 다가온 서머섹 형사, 막 발령이 난 혈기 왕성한 밀즈 형사가 한 조가 되어 살인사건 하나를 맡는다. 사건은 다름이 아닌 엄청난 뚱보가 손, 발을 묶인 체 스파게티에 얼굴을 처박고 죽은 사건 식도가 막히고 위가 터지도록 먹은 후 죽어있는 이런 비위가 상하는 살인현장에서 서머셋 형사가 발견한 단서는 "탐식"이라는 단어뿐 사건은 난황을 겪게 되고 2차 살인이 일어난다. 이번엔 유능한 검사의 사무실에서 검사의 살덩이 100그램을 정확히 잘라내어 저울 위에 올려놓고 "탐욕"이라고 피로 써져있을 뿐 서머셋 형사는 도서관의 책자에서 이 사건들이 성경에 나오는 7가지의 죄악이라는 것을 알게되지만 살인은 계속된다. 3번째 살인에서는 연쇄살인범이 기자로 둔갑해 두형 사를 속이고 사진까지 찍어 가는 대담함